마누엘 란시니(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훈련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지난달 31일 란시니가 국가대표팀 차출 후 잉글랜드로 돌아와 교통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정확한 출전 여부는 경기 당일에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찔’ EPL 미드필더, 아르헨 국대 소집→팀 복귀 후 교통사고

스포탈코리아
2022-04-01 오후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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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마누엘 란시니(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훈련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지난달 31일 란시니가 국가대표팀 차출 후 잉글랜드로 돌아와 교통사고를 당했다.
  • 하지만 정확한 출전 여부는 경기 당일에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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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마누엘 란시니(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훈련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지난달 31일 “란시니가 국가대표팀 차출 후 잉글랜드로 돌아와 교통사고를 당했다. 란시니는 직접 운전하지 않았고, 기사가 운전하고 있었으며 그는 조수석에 앉아있다가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도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란시니는 3월 A매치 기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래드를떠나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함께 훈련을 진행한 후 다시금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매체에 따르면 란시니는 다가오는 에버턴전을 앞두고 진행되는 팀 훈련을 가던 길에 사고를 당했다. 런던 경찰은 “란시니의 차가 차도를 벗어나 나무와 큰 충돌이 있었고 사고가 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차량이 옆으로 떨어지고 파손이 있었기에 주변 사람들의 걱정이 컸으나, 다행히 란시니는 가벼운 부상을 당한 것 말고는 큰 부상이 없다고 전해진다.

‘스카이 스포츠’는 “란시니는 입원은 따로 하지 않았으며, 에버턴전에서 정상적으로 출전이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출전 여부는 경기 당일에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란시니는 올 시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지지 속 웨스트햄에서 주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리그 23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수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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