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황의조(지롱댕 보르도)의 슈팅 능력이 인정을 받았다.
- 프랑스 언론 스코어는 황의조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시도한 슈팅으로 4골을 넣었다고 주목하며 보르도 기록 중에서 유일하게 뛰어난 영역이라고 칭찬했다.
- 보르도는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최악의 성적을 내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황의조(지롱댕 보르도)의 슈팅 능력이 인정을 받았다.
프랑스 언론 '스코어'는 "황의조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시도한 슈팅으로 4골을 넣었다"고 주목하며 "보르도 기록 중에서 유일하게 뛰어난 영역"이라고 칭찬했다.
보르도는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최악의 성적을 내고 있다. 29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4승10무15패(승점 22)에 그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마지막 리그 승리가 1월 말로 7경기 연속 무승에 빠져 있다. 강등 우려가 커진다. 보르도는 1959/1960시즌 이후 성적으로 강등된 적이 없어 한숨만 쉬고 있다.
답답한 상황에서 믿을 건 황의조의 득점력이다. 황의조는 이번 시즌 10골로 리그 득점 공동 6위에 올라있다. 황의조 특유의 결정력에 기대야 한다. 다양한 능력에서도 슈팅력이 핵심이다.
이 매체 역시 "악몽 같은 보르도의 시즌에서 유일하게 뛰어난 부분이 있다. 박스 밖에서 득점이 많다. 총 8골로 파리 생제르맹(9골)에 이어 두 번째로 위협적"이라며 "중거리골의 상징은 황의조다. 황의조는 이번 시즌 페널티박스 밖에서 4골을 넣었다"고 주목했다. 감아차기가 강점인 중장거리 슈팅이 핵심이다.
보르도가 믿는 황의조의 장점을 주목하는 팀들이 있다. 최하위 팀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게 쉽지 않은 만큼 몽펠리에와 프라이부르크가 관심을 표하고 있다. 보르도와 계약이 내년 여름에 만료되기에 올해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언론 '스코어'는 "황의조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시도한 슈팅으로 4골을 넣었다"고 주목하며 "보르도 기록 중에서 유일하게 뛰어난 영역"이라고 칭찬했다.
보르도는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최악의 성적을 내고 있다. 29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4승10무15패(승점 22)에 그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마지막 리그 승리가 1월 말로 7경기 연속 무승에 빠져 있다. 강등 우려가 커진다. 보르도는 1959/1960시즌 이후 성적으로 강등된 적이 없어 한숨만 쉬고 있다.
답답한 상황에서 믿을 건 황의조의 득점력이다. 황의조는 이번 시즌 10골로 리그 득점 공동 6위에 올라있다. 황의조 특유의 결정력에 기대야 한다. 다양한 능력에서도 슈팅력이 핵심이다.
이 매체 역시 "악몽 같은 보르도의 시즌에서 유일하게 뛰어난 부분이 있다. 박스 밖에서 득점이 많다. 총 8골로 파리 생제르맹(9골)에 이어 두 번째로 위협적"이라며 "중거리골의 상징은 황의조다. 황의조는 이번 시즌 페널티박스 밖에서 4골을 넣었다"고 주목했다. 감아차기가 강점인 중장거리 슈팅이 핵심이다.
보르도가 믿는 황의조의 장점을 주목하는 팀들이 있다. 최하위 팀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게 쉽지 않은 만큼 몽펠리에와 프라이부르크가 관심을 표하고 있다. 보르도와 계약이 내년 여름에 만료되기에 올해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