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 토트넘은 4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뉴캐슬과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기록했다.
- 아스널을 끌어내리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4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뉴캐슬과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기록했다. 아스널을 끌어내리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3-4-2-1 전술을 가동했다. 해리 케인이 원톱을 구성했고 손흥민과 데얀 쿨루셉스키가 2선에 위치했다. 에메르송 로얄,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맷 도허티가 3선에 배치됐고 수비는 벤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축했다. 골문은 휴고 요리스가 지켰다.
뉴캐슬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알랑 생막시맹, 크리스 우드, 라이언 프레이저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조엘리톤, 존조 셸비, 조 윌록이 미드필더 라인을 형성했다. 포백은 맷 타겟, 댄 번, 파비앙 셰어, 하비에르 만퀴요가 이뤘고 골키퍼 장갑은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꼈다.
주도권은 토트넘이 잡았다.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점유율을 늘리면서 틈틈이 기회를 엿봤다. 전반 13분 케인이 아크 부근에서 가슴 트래핑 후 회심의 오른발 슈팅을 연결하면서 기선제압에 나섰다. 16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다이어가 웨스트햄의 골문을 두드렸다.
토트넘의 공격은 이어졌다. 전반 28분 벤탄쿠르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아크 부근에서 오른발 슈팅을 연결하면서 선제 득점 의지를 불태웠다. 34분에는 호이비에르가 머리로 웨스트햄의 골문을 노렸다.
0의 균형은 뉴캐슬이 깼다. 전반 38분 프리킥 상황에서 셰어가 연결한 날카로운 슈팅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고,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42분 손흥민의 크로스를 데이비스가 머리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전반전은 1-1로 마무리됐다.
후반전 기선제압은 토트넘의 몫이었다. 후반 3분 오른쪽 측면에서 연결된 케인의 크로스를 문전에 있던 도허티가 득점으로 마무리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8분에는 손흥민의 득점포가 터졌다. 쿨루셉스키의 패스를 받아 뉴캐슬의 골망을 갈랐다.
토트넘의 득점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후반 19분 네 번째 골로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도허티의 크로스를 에메르송이 집념을 발휘하면서 연결한 슈팅이 그대로 뉴캐슬의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뉴캐슬은 추격 의지를 잃었다. 공격 과정도 매끄럽지 못하면서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했다. 토트넘은 후반 38분 교체 투입된 스테번 베르흐바인까지 골 맛을 보면서 5-1 스코어를 만들었다.
뉴캐슬의 추가 득점은 터지지 않았다. 경기는 5골을 몰아치면서 역전에 성공한 토트넘의 승리로 끝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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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4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뉴캐슬과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기록했다. 아스널을 끌어내리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3-4-2-1 전술을 가동했다. 해리 케인이 원톱을 구성했고 손흥민과 데얀 쿨루셉스키가 2선에 위치했다. 에메르송 로얄,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맷 도허티가 3선에 배치됐고 수비는 벤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축했다. 골문은 휴고 요리스가 지켰다.
뉴캐슬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알랑 생막시맹, 크리스 우드, 라이언 프레이저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조엘리톤, 존조 셸비, 조 윌록이 미드필더 라인을 형성했다. 포백은 맷 타겟, 댄 번, 파비앙 셰어, 하비에르 만퀴요가 이뤘고 골키퍼 장갑은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꼈다.
주도권은 토트넘이 잡았다.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점유율을 늘리면서 틈틈이 기회를 엿봤다. 전반 13분 케인이 아크 부근에서 가슴 트래핑 후 회심의 오른발 슈팅을 연결하면서 기선제압에 나섰다. 16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다이어가 웨스트햄의 골문을 두드렸다.
토트넘의 공격은 이어졌다. 전반 28분 벤탄쿠르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아크 부근에서 오른발 슈팅을 연결하면서 선제 득점 의지를 불태웠다. 34분에는 호이비에르가 머리로 웨스트햄의 골문을 노렸다.
0의 균형은 뉴캐슬이 깼다. 전반 38분 프리킥 상황에서 셰어가 연결한 날카로운 슈팅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고,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42분 손흥민의 크로스를 데이비스가 머리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전반전은 1-1로 마무리됐다.
후반전 기선제압은 토트넘의 몫이었다. 후반 3분 오른쪽 측면에서 연결된 케인의 크로스를 문전에 있던 도허티가 득점으로 마무리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8분에는 손흥민의 득점포가 터졌다. 쿨루셉스키의 패스를 받아 뉴캐슬의 골망을 갈랐다.
토트넘의 득점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후반 19분 네 번째 골로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도허티의 크로스를 에메르송이 집념을 발휘하면서 연결한 슈팅이 그대로 뉴캐슬의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뉴캐슬은 추격 의지를 잃었다. 공격 과정도 매끄럽지 못하면서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했다. 토트넘은 후반 38분 교체 투입된 스테번 베르흐바인까지 골 맛을 보면서 5-1 스코어를 만들었다.
뉴캐슬의 추가 득점은 터지지 않았다. 경기는 5골을 몰아치면서 역전에 성공한 토트넘의 승리로 끝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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