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뉴캐슬과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기록했다. 아스널을 끌어내리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이어 손흥민의 리듬대로 득점과 도움을 계속 만들고 있다고 극찬했다.

손흥민 평점 9점 극찬...“리듬대로 득점-도움 계속 만들어”

스포탈코리아
2022-04-04 오전 02:39
11
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뉴캐슬과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기록했다.
  • 아스널을 끌어내리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 이어 손흥민의 리듬대로 득점과 도움을 계속 만들고 있다고 극찬했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손흥민의 리듬대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뉴캐슬과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기록했다. 아스널을 끌어내리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선발 출격했다. 지쳤을 법도 했지만, 토트넘의 4위권 진입을 위해 쉴 틈은 없었다.

기대는 컸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직전 경기와 대표팀에서 골 맛을 봤기에 득점포에 시선이 쏠렸다.

손흥민은 전반 28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패스를 받아 아크 부근에서 회심의 오른발 슈팅을 연결하면서 시동을 걸었다.

이후 발끝이 터졌다. 전반 42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벤 데이비스의 동점골을 도우면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해결사 역할에도 주력했다. 그러던 후반 8분 역습 상황에서 데얀 쿨루셉스키가 연결한 크로스를 받아 뉴캐슬의 골망을 갈랐다. 리그 14호골이 터지는 순간이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9점을 부여하면서 “데이비스가 헤더 슈팅을 할 수 있도록 크로스를 연결했고, 쿨루셉스키의 패스를 득점으로 만들었다”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이어 “손흥민의 리듬대로 득점과 도움을 계속 만들고 있다”고 극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