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라이스의 이적에 대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데이빗 모예스 감독의 입장을 전했다.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공수를 조율하는 등의 활약으로 주전을 꿰찼다. 하지만, 웨스트햄에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도록 할 생각이 없다며 라이스를 이적 시킬 생각이 없다.

'잉글랜드 최고의 선수...이적 어림도 없지' 뜨거운 감자 잔류 사활

스포탈코리아
2022-04-05 오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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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라이스의 이적에 대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데이빗 모예스 감독의 입장을 전했다.
  •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공수를 조율하는 등의 활약으로 주전을 꿰찼다.
  • 하지만, 웨스트햄에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도록 할 생각이 없다며 라이스를 이적 시킬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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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데클란 라이스의 이적은 절대 없다는 입장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라이스의 이적에 대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데이빗 모예스 감독의 입장을 전했다.

모예스 감독은 “라이스는 유로 2020에서 잉글랜드의 최고 선수였다. 가장 일관성이 있었다”며 활약상을 인정했다.

라이스는 2015년 웨스트햄 합류 이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공수를 조율하는 등의 활약으로 주전을 꿰찼다.

23세의 어린 나이에도 라이스는 기복이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라고 평가받는 중이다.

이와 함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존재감이 커지면서 훗날 주장 자격이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라이스의 활약에 많은 팀들이 예의주시 중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모예스 감독은 “축구에서 이적은 일어난다. 하지만, 웨스트햄에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도록 할 생각이 없다”며 “라이스를 이적 시킬 생각이 없다. 떠날 가능성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고 잔류를 선언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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