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살라의 거취에 대해 이집트 스포츠부 장관 아쉬라프 소비가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 그러면서 살라에게 리버풀이 아닌 다른 팀으로 이적하라고 조언했지만, 그의 선택은 계약 연장이다며 잔류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 이적설이 난무했던 살라는 잔류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모하메드 살라는 계속해서 리버풀에 남을 전망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살라의 거취에 대해 이집트 스포츠부 장관 아쉬라프 소비가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소비 장관은 “살라에게 지난 일을 잊고 다음 행보에 집중하라고 말했다”며 월드컵 탈락은 뒤로 하고 거취 결정에 힘을 쏟으라고 조언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살라에게 리버풀이 아닌 다른 팀으로 이적하라고 조언했지만, 그의 선택은 계약 연장이다”며 잔류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살라는 오는 2023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이로 인해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살라가 이번 시즌 리그 최다 득점 및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에 리버풀은 계약 연장에 사활을 걸었다.
그동안 살라와 리버풀 사이에 연봉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이적설은 탄력을 받았다.
하지만, 판이 바뀌었다. 리버풀과 살라는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당사자들이 얘기를 나누는 중이다. 기쁘다”며 일이 쉽게 풀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이집트 장관까지 나서 힌트를 제공했다. 이적설이 난무했던 살라는 잔류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살라의 거취에 대해 이집트 스포츠부 장관 아쉬라프 소비가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소비 장관은 “살라에게 지난 일을 잊고 다음 행보에 집중하라고 말했다”며 월드컵 탈락은 뒤로 하고 거취 결정에 힘을 쏟으라고 조언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살라에게 리버풀이 아닌 다른 팀으로 이적하라고 조언했지만, 그의 선택은 계약 연장이다”며 잔류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살라는 오는 2023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이로 인해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살라가 이번 시즌 리그 최다 득점 및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에 리버풀은 계약 연장에 사활을 걸었다.
그동안 살라와 리버풀 사이에 연봉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이적설은 탄력을 받았다.
하지만, 판이 바뀌었다. 리버풀과 살라는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당사자들이 얘기를 나누는 중이다. 기쁘다”며 일이 쉽게 풀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이집트 장관까지 나서 힌트를 제공했다. 이적설이 난무했던 살라는 잔류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오피셜] 23년간 765경기 88골 '살아있는 역사' 애슐리 영, 2025/26 끝으로 은퇴 "내 커리어 매우 자랑스러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30/2025052909553183897_2094848_35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