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골은 없었지만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극찬을 받았다.
- 토트넘은 지난 4일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 손흥민과 케인 듀오는 EPL 역대 최다골을 합작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골은 없었지만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극찬을 받았다. 그의 패스를 골로 살리는 동료를 향한 칭찬도 끊이지 않는다.
토트넘은 지난 4일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선제골을 내준 상황에서도 다섯 골을 터뜨리는 무서운 집중력으로 4위 싸움을 계속 이어갔다.
경기를 뒤집은 건 손흥민이었다. 실점 빌미를 제공했던 그는 만회하듯 곧장 벤 데이비스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올려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2-1 상황에서는 데얀 클루셉스키의 패스를 골로 연결해 확실한 승기를 안겼다.
손흥민의 골 시작은 케인이었다. 이날 케인은 평소보다 낮은 위치에 있었지만 정확한 패스를 앞세워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클루셉스키에게 패스하며 손흥민의 득점 시발점 역할을 했다.
케인이 내려왔을 때 답답해지는 문제점이 사라졌다. 토트넘의 레전드 저메인 데포는 케인과 동료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낸다고 바라봤다.
그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은 지금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그가 공을 잡으면 누구보다 좋은 패서가 된다. 그 패스를 이제 넣을 수 있는 동료가 있기 때문"이라며 "케인은 팀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주연이다. 주변의 선수들도 잘하고 있어 더욱 도움이 된다"고 승리 이유를 바라봤다.
단연 손흥민이 핵심이다. 손흥민과 케인 듀오는 EPL 역대 최다골을 합작했다. 골과 도움이 한 명에게 기울지 않고 비슷하게 득점을 만들어줬다. 손흥민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케인의 활동 반경이 넓어졌다.
데포의 말을 인용한 '풋볼런던'은 "뉴캐슬전으로 손흥민과 케인 조합이 옳았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며 둘을 치켜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은 지난 4일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선제골을 내준 상황에서도 다섯 골을 터뜨리는 무서운 집중력으로 4위 싸움을 계속 이어갔다.
경기를 뒤집은 건 손흥민이었다. 실점 빌미를 제공했던 그는 만회하듯 곧장 벤 데이비스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올려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2-1 상황에서는 데얀 클루셉스키의 패스를 골로 연결해 확실한 승기를 안겼다.
손흥민의 골 시작은 케인이었다. 이날 케인은 평소보다 낮은 위치에 있었지만 정확한 패스를 앞세워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클루셉스키에게 패스하며 손흥민의 득점 시발점 역할을 했다.
케인이 내려왔을 때 답답해지는 문제점이 사라졌다. 토트넘의 레전드 저메인 데포는 케인과 동료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낸다고 바라봤다.
그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은 지금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그가 공을 잡으면 누구보다 좋은 패서가 된다. 그 패스를 이제 넣을 수 있는 동료가 있기 때문"이라며 "케인은 팀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주연이다. 주변의 선수들도 잘하고 있어 더욱 도움이 된다"고 승리 이유를 바라봤다.
단연 손흥민이 핵심이다. 손흥민과 케인 듀오는 EPL 역대 최다골을 합작했다. 골과 도움이 한 명에게 기울지 않고 비슷하게 득점을 만들어줬다. 손흥민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케인의 활동 반경이 넓어졌다.
데포의 말을 인용한 '풋볼런던'은 "뉴캐슬전으로 손흥민과 케인 조합이 옳았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며 둘을 치켜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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