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같은 런던을 연고로 하는 아스널의 측면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23)가 이탈리아 세리에A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멀티 수비수 토미야스는 최근 두 시즌 동안 볼로냐에서 검증을 마친 뒤 지난해 8월 아스널로 이적했다.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인터밀란과 유벤투스가 토미야스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SON 라이벌 팀 日 수비수, “유벤투스-인터밀란이 눈독”

스포탈코리아
2022-04-06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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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와 같은 런던을 연고로 하는 아스널의 측면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23)가 이탈리아 세리에A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멀티 수비수 토미야스는 최근 두 시즌 동안 볼로냐에서 검증을 마친 뒤 지난해 8월 아스널로 이적했다.
  •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인터밀란과 유벤투스가 토미야스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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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같은 런던을 연고로 하는 아스널의 측면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23)가 이탈리아 세리에A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멀티 수비수 토미야스는 최근 두 시즌 동안 볼로냐에서 검증을 마친 뒤 지난해 8월 아스널로 이적했다.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고 오른쪽 주전을 꿰찼다. 리그 16경기에 나서며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듯했으나 올해 1월 중순 리버풀과 리그컵 준결승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지난 5일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그 31라운드에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인터밀란과 유벤투스가 토미야스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터밀란이 토미야스를 이탈리아로 불러들이는 것을 검토할 수 있다. 그가 이탈한 상황에서 세드릭 소아레스가 두각을 나타냈다.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원한다.

유벤투스도 토미야스 영입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인터밀란과 마찬가지로 수비 라인에 새로운 전력을 보강할 필요성이 있음을 주장했다.

아스널은 지난해 토미야스는 데려오며 2,000만 파운드(약 319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했고, 300만 유로(약 40억 원)의 보너스 조건이 포함됐다. 더 비싼 금액을 부르면 아스널이 놓아줄 가능성도 있다. 1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갈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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