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할 우루과이의 다윈 누녜스(벤피카)가 유럽 무대를 뒤흔들고 있다. 누녜스는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6골을 기록했지만 불과 1년 만에 월드클래스 선수로 성장했다.

'한국의 경계 대상 1호' 누녜스, 유럽 무대 U-23 선수 중 최다득점자

스포탈코리아
2022-04-06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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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할 우루과이의 다윈 누녜스(벤피카)가 유럽 무대를 뒤흔들고 있다.
  • 누녜스는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 지난 시즌 리그에서 6골을 기록했지만 불과 1년 만에 월드클래스 선수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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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할 우루과이의 다윈 누녜스(벤피카)가 유럽 무대를 뒤흔들고 있다.

누녜스는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벤피카는 1-3으로 패배했다.

누녜스는 우루과이 경계 대상 1호다. 루이스 수아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에딘손 카바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뒤를 이을 우루과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이미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 등 여러 빅클럽을 상대로 골맛을 봤다.

통계 매체 ‘스쿼카’에 따르면 누녜스는 유럽 리그 23세 이하(U-23) 선수 중 유럽 무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다. 누녜스는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아르투르 카브라우(피오렌티나)와 같은 총 28골이지만 경기 수에서 누녜스가 35경기로 더 적다.

누녜스는 올 시즌 리그에서만 21골을 터뜨렸고 챔피언스리그에선 5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6골을 기록했지만 불과 1년 만에 월드클래스 선수로 성장했다.

한국은 오는 11월 24일 우루과이와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다. 우루과이는 한국전에 누녜스를 선발로 내보낼 가능성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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