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4위를 수성한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확률이 대폭 상승했다. 여러 공격수가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가 조명받고 있다.

토트넘이 챔스에 나가면? 콘테가 써 봤던 공격수 데려온다

스포탈코리아
2022-04-06 오후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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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 4위를 수성한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확률이 대폭 상승했다.
  • 여러 공격수가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가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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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부임할 때만 해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위 진입을 꿈꾸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난 주말 경쟁팀들이 발목 잡힌 사이 토트넘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대파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4위를 수성한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확률이 대폭 상승했다.

토트넘이 꿈의 무대로 복귀하면 전력 보강은 필수다. 특히 해리 케인의 파트너를 구해야 한다. 콘테 감독은 투톱을 즐겨 사용하는데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마땅한 카드를 찾지 못했다. 여름에 스트라이커 합류는 당연한 수순이며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

여러 공격수가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가 조명받고 있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토트넘이 마르티네스에게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 콘테는 무조건 스트라이커를 원할 것이다. 그가 토트넘 감독으로 가기 전에도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마르티네스를 노린 바 있다"며 "그때는 인터밀란이 로멜루 루카쿠를 팔아서 마르티네스를 지켰지만 지금은 다르다. 토트넘이 다시 제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콘테 감독은 인터밀란을 지도할 때 마르티네스를 적극 활용했다. 그 기간 마르티네스는 40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에도 16골을 넣고 있는데 올해 5골에 그쳐 인터밀란이 조건만 맞으면 매물로 내놓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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