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라이언 세세뇽(토트넘 홋스퍼)은 이반 페리시치의 합류가 그리 달갑지 않을 듯하다.
- 그러나 주전 굳히기에 돌입해야 하는 새 시즌에 페리시치와 경쟁하게 됐다.
- 토트넘의 바쁜 일정 속 세세뇽이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될 거라는 게 기브미스포츠의 견해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라이언 세세뇽(토트넘 홋스퍼)은 이반 페리시치의 합류가 그리 달갑지 않을 듯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 시간) “세세뇽은 페리시치 입단 이후 안토니오 콘테 감독 휘하의 토트넘에서 자리를 빼앗길 걱정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페리시치는 콘테 감독의 부름을 받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콘테 감독은 윙백 자리가 토트넘의 약점이라 진단했고, 우측 윙백 역시 새얼굴을 데려올 거로 예상된다.
세세뇽에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세세뇽은 지난 시즌 왼쪽 윙백으로 뛰었다. 큰 성과를 내지는 못했으나 가능성을 보였다. 토트넘이 치른 마지막 6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주전 굳히기에 돌입해야 하는 새 시즌에 페리시치와 경쟁하게 됐다.
쉽지 않은 싸움이다. 페리시치는 이미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정상급 윙백으로 거듭났다. 세세뇽은 이제 막 자리를 잡으려는 선수다. 사실상 페리시치가 베스트11에 드는 게 유력한 상황이다.
피터 오루크 기자는 “세세뇽은 걱정할 것이다. 모든 것은 콘테 감독이 페리시치의 포지션을 어디로 보는가에 달렸다. 그는 매우 다재다능한 선수”라고 전망했다.
그래도 뛸 기회는 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한다. 토트넘의 바쁜 일정 속 세세뇽이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될 거라는 게 ‘기브미스포츠’의 견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 시간) “세세뇽은 페리시치 입단 이후 안토니오 콘테 감독 휘하의 토트넘에서 자리를 빼앗길 걱정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페리시치는 콘테 감독의 부름을 받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콘테 감독은 윙백 자리가 토트넘의 약점이라 진단했고, 우측 윙백 역시 새얼굴을 데려올 거로 예상된다.
세세뇽에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세세뇽은 지난 시즌 왼쪽 윙백으로 뛰었다. 큰 성과를 내지는 못했으나 가능성을 보였다. 토트넘이 치른 마지막 6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주전 굳히기에 돌입해야 하는 새 시즌에 페리시치와 경쟁하게 됐다.
쉽지 않은 싸움이다. 페리시치는 이미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정상급 윙백으로 거듭났다. 세세뇽은 이제 막 자리를 잡으려는 선수다. 사실상 페리시치가 베스트11에 드는 게 유력한 상황이다.
피터 오루크 기자는 “세세뇽은 걱정할 것이다. 모든 것은 콘테 감독이 페리시치의 포지션을 어디로 보는가에 달렸다. 그는 매우 다재다능한 선수”라고 전망했다.
그래도 뛸 기회는 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한다. 토트넘의 바쁜 일정 속 세세뇽이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될 거라는 게 ‘기브미스포츠’의 견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