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스티븐 베르바인(24, 토트넘 홋스퍼)이 작별을 선언했다.
-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5일(한국 시간) 아약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티븐 베르바인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걸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 베르바인은 손흥민, 해리 케인 여기에 데얀 쿨루셉스키에 밀려 완전히 자리를 잃었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스티븐 베르바인(24, 토트넘 홋스퍼)이 작별을 선언했다.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5일(한국 시간) “아약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티븐 베르바인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걸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베르바인은 손흥민, 해리 케인 여기에 데얀 쿨루셉스키에 밀려 완전히 자리를 잃었다. 이번 시즌 32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프리미어리그 25경기에서 선발은 고작 4경기다. 대부분 교체로 경기에 나섰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베르바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없다고 선언했다. 기존 자원들이 워낙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즌에도 큰 변화는 없어 보인다.
결국 베르바인이 폭발했다. 베르바인은 네덜란드 언론 '알레민 다그블라드'를 통해 “아약스 감독과 내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했을까? 나는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에 있다. 우리는 상황을 지켜볼 것이다. 빨리 명확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지금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 그건 확실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새로운 구단이 챔피언스리그에 뛰는게 중요할까? 그건 우선 순위가 아니다. 그럼 좋겠지만 중요한 건 내가 경기에 나서는 것이다. 지난 겨울 토트넘은 내가 떠나는 걸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최근 몇 달 동안 나는 거의 관리를 못했다. 이제 나는 어디선가 매주 경기에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5일(한국 시간) “아약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티븐 베르바인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걸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베르바인은 손흥민, 해리 케인 여기에 데얀 쿨루셉스키에 밀려 완전히 자리를 잃었다. 이번 시즌 32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프리미어리그 25경기에서 선발은 고작 4경기다. 대부분 교체로 경기에 나섰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베르바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없다고 선언했다. 기존 자원들이 워낙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즌에도 큰 변화는 없어 보인다.
결국 베르바인이 폭발했다. 베르바인은 네덜란드 언론 '알레민 다그블라드'를 통해 “아약스 감독과 내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했을까? 나는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에 있다. 우리는 상황을 지켜볼 것이다. 빨리 명확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지금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 그건 확실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새로운 구단이 챔피언스리그에 뛰는게 중요할까? 그건 우선 순위가 아니다. 그럼 좋겠지만 중요한 건 내가 경기에 나서는 것이다. 지난 겨울 토트넘은 내가 떠나는 걸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최근 몇 달 동안 나는 거의 관리를 못했다. 이제 나는 어디선가 매주 경기에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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