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르드 피케가 연이은 사생활 논란에 이어 소속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의 외면까지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스페인 매체 RAC1 보도를 인용해 바르사가 1년 뒤 피케의 은퇴를 바라고 있다. 특히, 적지 않은 나이에 기량 하락, 사생활 논란까지 속을 태우는 피케와 동행할 명분이 사라지고 있다.

궁지에 몰린 피케, 이혼+불륜설 이어 바르사 은퇴 권유 압박

스포탈코리아
2022-06-06 오후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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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헤라르드 피케가 연이은 사생활 논란에 이어 소속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의 외면까지 받고 있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스페인 매체 RAC1 보도를 인용해 바르사가 1년 뒤 피케의 은퇴를 바라고 있다.
  • 특히, 적지 않은 나이에 기량 하락, 사생활 논란까지 속을 태우는 피케와 동행할 명분이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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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헤라르드 피케가 연이은 사생활 논란에 이어 소속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의 외면까지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스페인 매체 ‘RAC1’ 보도를 인용해 “바르사가 1년 뒤 피케의 은퇴를 바라고 있다. 피케의 연봉을 아끼기 위해서다”라고 전했다.

피케는 최근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유명 팝가수인 아내 샤키라와 이혼 했다.

설상가상으로 불륜설 중심에 섰다. 팀 동료 가비의 어머니와 불륜 의혹이 터졌다. 2004년생 가비의 어머니는 30대였다. 그러나 가비의 어머니 대신 불륜 상대는 20대 금발의 여성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바르사는 최근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적지 않은 나이에 기량 하락, 사생활 논란까지 속을 태우는 피케와 동행할 명분이 사라지고 있다.

피케는 바르사와 2024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바르사는 앞으로 1년 안으로 은퇴하길 바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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