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부담을 덜어줄 백업 9번으로 알바로 모라타를 낙점했지만, 만만치 않은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모라타 영입을 두고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널까지 영입전에 가세했다라고 전했다. 모라타 입장에서 다시 새로운 팀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다.

SON과 호흡 맞출 백업 9번에 ATM FW 낙점, 뉴캐슬-아스널과 경쟁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후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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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부담을 덜어줄 백업 9번으로 알바로 모라타를 낙점했지만, 만만치 않은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모라타 영입을 두고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널까지 영입전에 가세했다라고 전했다.
  • 모라타 입장에서 다시 새로운 팀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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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부담을 덜어줄 백업 9번으로 알바로 모라타를 낙점했지만, 만만치 않은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모라타 영입을 두고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널까지 영입전에 가세했다”라고 전했다.

모라타는 지난 2시즌 동안 유벤투스로 임대 생활을 마치고, 원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복귀했다. 그러나 그가 아틀레티코로 복귀해도 다음 시즌 전망은 밝지 않다. 모라타 입장에서 다시 새로운 팀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다.

모라타를 영입하려면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모라타는 아틀레티코와 2023년 여름까지 계약 되어 있다. 이번 여름이 아틀레티코가 모라타의 이적료를 받을 마지막 기회다. 아틀레티코는 모라타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약 471억 원)를 책정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반 페리시치를 영입해 2선을 보강했지만, 케인의 백업은 여전히 숙제다. 검증된 모라타 영입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임대 팀이었던 유벤투스도 모라타 완전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아틀레티코가 제시한 이적료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결국, 재정적으로 유리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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