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분당 득점 부문 순위표에 이름을 올렸다.
-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2021/2022시즌 분당 득점 순위를 공개했다.
- 그는 올 시즌 EPL 35경기, 3,021분을 소화하며 23골을 몰아쳤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분당 득점 부문 순위표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2021/2022시즌 분당 득점 순위를 공개했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의 자료를 가져와 유럽 상위 6개 리그 TOP20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올 시즌 EPL 35경기, 3,021분을 소화하며 23골을 몰아쳤다. 131.35분당 1골씩 넣은 셈이다.
이 부문 1위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다. 84.31분당 1번씩 골망을 갈랐다. 경기마다 1골 이상을 넣은 것이다.
2위는 다르윈 누녜스(SL 벤피카)다. 매체는 “누녜스는 28경기에서 26골을 낚아챘다. 스쿼카에 따르면, 그는 84.39분당 1골을 넣어 2021/2022시즌 유럽 상위 6개 리그에서 2위”라고 조명했다.
매체가 이번 기사를 만든 이유는 누녜스의 기록을 조명하기 위해서다. 누녜스는 현재 리버풀과 강력히 연결되고 있다. EPL 입성이 임박했는데, 그가 이번 시즌 얼마나 대단한 페이스로 골을 넣었는지를 정리한 것이다.
3위는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4위는 패트릭 쉬크(바이엘 레버쿠젠)다. 이들은 각각 87분마다 1골씩 넣었다. 4위까지는 1골을 넣는 데 90분도 필요하지 않았다.
이들 뒤로는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96.3분), 치로 임모빌레(라치오·100.6분), 비삼 벤 예데르(AS모나코·101.64분), 무사 뎀벨레(올림피크 리옹·101.64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108.29분), 두산 블라호비치(유벤투스·109.5분)가 TOP10에 들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2021/2022시즌 분당 득점 순위를 공개했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의 자료를 가져와 유럽 상위 6개 리그 TOP20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올 시즌 EPL 35경기, 3,021분을 소화하며 23골을 몰아쳤다. 131.35분당 1골씩 넣은 셈이다.
이 부문 1위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다. 84.31분당 1번씩 골망을 갈랐다. 경기마다 1골 이상을 넣은 것이다.
2위는 다르윈 누녜스(SL 벤피카)다. 매체는 “누녜스는 28경기에서 26골을 낚아챘다. 스쿼카에 따르면, 그는 84.39분당 1골을 넣어 2021/2022시즌 유럽 상위 6개 리그에서 2위”라고 조명했다.
매체가 이번 기사를 만든 이유는 누녜스의 기록을 조명하기 위해서다. 누녜스는 현재 리버풀과 강력히 연결되고 있다. EPL 입성이 임박했는데, 그가 이번 시즌 얼마나 대단한 페이스로 골을 넣었는지를 정리한 것이다.
3위는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4위는 패트릭 쉬크(바이엘 레버쿠젠)다. 이들은 각각 87분마다 1골씩 넣었다. 4위까지는 1골을 넣는 데 90분도 필요하지 않았다.
이들 뒤로는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96.3분), 치로 임모빌레(라치오·100.6분), 비삼 벤 예데르(AS모나코·101.64분), 무사 뎀벨레(올림피크 리옹·101.64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108.29분), 두산 블라호비치(유벤투스·109.5분)가 TOP10에 들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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