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계속 누빌 가능성이 커졌다.
- EPL 3개 구단이 미나미노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 이적이 유력한 상황, 관심을 보이는 3개 구단은 리즈 유나이티드, 사우샘프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계속 누빌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9일(한국 시간) “미나미노가 올여름 리버풀을 떠나려고 한다. EPL 3개 구단이 미나미노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나미노는 2020년 1월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주전 도약에는 실패했다.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 등 걸출한 공격수들이 버티고 있었던 탓이다.
결국 지난 시즌에는 사우샘프턴 임대도 다녀왔다.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 위함이었다. 2021/2022시즌에는 경쟁을 택했다. 하지만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벤치를 달구는 시간이 길었다. 리그에서는 딱 179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물론 카라바오컵(EFL컵), FA컵에서의 활약은 빼어났다. 카라바오컵에서는 5경기 4골, FA컵에서는 4경기 3골을 낚아채며 리버풀의 정상 등극을 이끌었다. 그럼에도 입지가 바뀔 가능성은 적다. 지난해 디오고 조타, 올해는 루이스 디아스가 합류했기 때문이다.
이적이 유력한 상황, 관심을 보이는 3개 구단은 리즈 유나이티드, 사우샘프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다.
매체는 “제시 마치 리즈 감독은 잘츠부르크에서 미나미노와 함께했다. 미나미노가 이적 가능성이 있는 하피냐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고 점쳤다. 사우샘프턴 이적 가능성 이유는 임대 기간에 인상을 남긴 것을 꼽았다. 또한 울버햄프턴은 아다마 트라오레의 공백을 미나미노로 메울 수 있다고 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9일(한국 시간) “미나미노가 올여름 리버풀을 떠나려고 한다. EPL 3개 구단이 미나미노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나미노는 2020년 1월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주전 도약에는 실패했다.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 등 걸출한 공격수들이 버티고 있었던 탓이다.
결국 지난 시즌에는 사우샘프턴 임대도 다녀왔다.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 위함이었다. 2021/2022시즌에는 경쟁을 택했다. 하지만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벤치를 달구는 시간이 길었다. 리그에서는 딱 179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물론 카라바오컵(EFL컵), FA컵에서의 활약은 빼어났다. 카라바오컵에서는 5경기 4골, FA컵에서는 4경기 3골을 낚아채며 리버풀의 정상 등극을 이끌었다. 그럼에도 입지가 바뀔 가능성은 적다. 지난해 디오고 조타, 올해는 루이스 디아스가 합류했기 때문이다.
이적이 유력한 상황, 관심을 보이는 3개 구단은 리즈 유나이티드, 사우샘프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다.
매체는 “제시 마치 리즈 감독은 잘츠부르크에서 미나미노와 함께했다. 미나미노가 이적 가능성이 있는 하피냐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고 점쳤다. 사우샘프턴 이적 가능성 이유는 임대 기간에 인상을 남긴 것을 꼽았다. 또한 울버햄프턴은 아다마 트라오레의 공백을 미나미노로 메울 수 있다고 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