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가상 우루과이인 파라과이전 앞둔 대한민국 A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군사훈련으로 빠지는 황희찬의 공백을 아쉬워했다.
- 한국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A매치 친선전을 치른다.
- 황희찬은 3주간 군사훈련으로 인해 이번 파라과이전부터 출전이 불가능하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가상 우루과이인 파라과이전 앞둔 대한민국 A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군사훈련으로 빠지는 황희찬의 공백을 아쉬워했다.
한국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A매치 친선전을 치른다.
브라질과 지난 4일 대결에서 1-5로 참패를 당했지만, 이어진 칠레전에서 2-0 승리로 반전에 성공했다. 파라과이전에서 승리는 물론 조직력을 다듬어 월드컵 첫 상대인 우루과이전 대비 남미팀 면역력을 좀 더 끌어올리려 한다.
이번 파라과이전은 황희찬 없이 가야 한다. 황희찬은 3주간 군사훈련으로 인해 이번 파라과이전부터 출전이 불가능하다. 남은 2경기를 황희찬과 함께 해야 하는 벤투 감독 입장에서 아쉬울 법 하다.
벤투 감독은 “내일 경기만 생각하고 있다. 황희찬과 끝까지 하고 싶다. 그만큼 황희찬은 중요한 선수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다. 한편으로 다른 선수들에게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칠레전 보완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이를 이어가야 한다”라며
-황희찬 공백 계획은?
내일 경기만 생각하고 있다. 황희찬과 끝까지 하고 싶다. 그만큼 황희찬은 중요한 선수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다. 한편으로 다른 선수들에게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칠레전 보완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이를 이어가야 한다.
-박민규를 비롯한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을 기용할 계획은?
모든 구성원의 출전은 불가능 하다. 주요 선수들이 결장했다. 황희찬 훈련소 입소, 김영권 피지컬 문제, 김진수는 재활 문제가 있었다.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라인업을 꾸리려 한다. 컨디션을 파악해서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모든 선수들이 선발이나 교체로 출전하는 건 약속할 수 없다.
-이번 6월 A매치 2연전에서 수비 불안이 걱정이다. 대비책은?
완벽한 경기는 없다. 승리해도 보완할 점은 있다. 패배를 해도 잘한 부분이 있다. 우리의 프로세스를 발전 시키고, 수정할 부분을 고쳐가야 한다. 매 경기 잘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 한 경기에 상대에 기회를 아예 주지 않는 건 불가능하다. 중요한 건 우리의 플레이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 상대에 최대한 기회를 주지 않아야 한다. 완전히 주지 않은 건 할 수 없다.
-손흥민, 김민재 같은 핵심 선수들의 공백 대비한 플랜B는?
월드컵까지 시간 있어 이런 걸 생각하기 이르다. 시즌 중에 운이 좋지 않아 결장하는 일이 생겼다. 부상자가 생기면 강한 팀을 꾸리기 쉽지 않다. 이 선수들이 플레이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민재도 마찬가지다. 다른 선수들이 잘 못하는 건 아니다. 다른 선수들도 믿고 있다. 김민재는 엄청난 선수이고, 분명하다. 공격과 수비라인에서 빠른 선수다.
-큰 정우영이 훈련에 빠지는데, 내일 결장하면 대비책은?
내일 출전하지 않을 것이고, 출전할 상태가 아니다. 어느 선수가 나설 지 지켜봐야 한다. 마지막 경기까지 회복 가능한지 지켜보려 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A매치 친선전을 치른다.
브라질과 지난 4일 대결에서 1-5로 참패를 당했지만, 이어진 칠레전에서 2-0 승리로 반전에 성공했다. 파라과이전에서 승리는 물론 조직력을 다듬어 월드컵 첫 상대인 우루과이전 대비 남미팀 면역력을 좀 더 끌어올리려 한다.
이번 파라과이전은 황희찬 없이 가야 한다. 황희찬은 3주간 군사훈련으로 인해 이번 파라과이전부터 출전이 불가능하다. 남은 2경기를 황희찬과 함께 해야 하는 벤투 감독 입장에서 아쉬울 법 하다.
벤투 감독은 “내일 경기만 생각하고 있다. 황희찬과 끝까지 하고 싶다. 그만큼 황희찬은 중요한 선수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다. 한편으로 다른 선수들에게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칠레전 보완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이를 이어가야 한다”라며
-황희찬 공백 계획은?
내일 경기만 생각하고 있다. 황희찬과 끝까지 하고 싶다. 그만큼 황희찬은 중요한 선수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다. 한편으로 다른 선수들에게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칠레전 보완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이를 이어가야 한다.
-박민규를 비롯한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을 기용할 계획은?
모든 구성원의 출전은 불가능 하다. 주요 선수들이 결장했다. 황희찬 훈련소 입소, 김영권 피지컬 문제, 김진수는 재활 문제가 있었다.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라인업을 꾸리려 한다. 컨디션을 파악해서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모든 선수들이 선발이나 교체로 출전하는 건 약속할 수 없다.
-이번 6월 A매치 2연전에서 수비 불안이 걱정이다. 대비책은?
완벽한 경기는 없다. 승리해도 보완할 점은 있다. 패배를 해도 잘한 부분이 있다. 우리의 프로세스를 발전 시키고, 수정할 부분을 고쳐가야 한다. 매 경기 잘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 한 경기에 상대에 기회를 아예 주지 않는 건 불가능하다. 중요한 건 우리의 플레이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 상대에 최대한 기회를 주지 않아야 한다. 완전히 주지 않은 건 할 수 없다.
-손흥민, 김민재 같은 핵심 선수들의 공백 대비한 플랜B는?
월드컵까지 시간 있어 이런 걸 생각하기 이르다. 시즌 중에 운이 좋지 않아 결장하는 일이 생겼다. 부상자가 생기면 강한 팀을 꾸리기 쉽지 않다. 이 선수들이 플레이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민재도 마찬가지다. 다른 선수들이 잘 못하는 건 아니다. 다른 선수들도 믿고 있다. 김민재는 엄청난 선수이고, 분명하다. 공격과 수비라인에서 빠른 선수다.
-큰 정우영이 훈련에 빠지는데, 내일 결장하면 대비책은?
내일 출전하지 않을 것이고, 출전할 상태가 아니다. 어느 선수가 나설 지 지켜봐야 한다. 마지막 경기까지 회복 가능한지 지켜보려 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