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의 새 시즌 예상 라인업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2022/2023시즌 바르사의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다만 매체는 바르사가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선수를 데려오기 전에 기존 선수단 정리를 꼭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바르사 예상 베스트11 떴다… 도합 63골 최전방+첼시 선수 3명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후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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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FC 바르셀로나의 새 시즌 예상 라인업이 나왔다.
  •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2022/2023시즌 바르사의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 다만 매체는 바르사가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선수를 데려오기 전에 기존 선수단 정리를 꼭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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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새 시즌 예상 라인업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9일(한국 시간) 2022/2023시즌 바르사의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새얼굴이 6명이나 포함됐다.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에는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올여름 레반도프스키와 하피냐가 바르사로 이적할 수 있다. 하피냐는 바르사 이적을 위해 리버풀의 제안을 거절한 거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만약 예상대로 공격 라인이 형성된다면, 파괴력은 엄청날 거로 보인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35골을 몰아쳤다. 오바메양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4골, 라리가에서 11골을 낚아챘다. 하피냐 역시 리즈 유니폼을 입고 11골을 넣었다.

중원에는 페드리, 가비에 프랑크 케시에(AC밀란)가 위치했다. 수비 라인에는 로날드 아라우호 빼고 모두 첼시 선수다. 마르코스 알론소,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후방 3자리를 꿰찼다.

케시에와 크리스텐센은 올 시즌을 끝으로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된다. 즉, 바르사는 이적료를 한 푼도 들이지 않고 2명을 품을 수 있다. 알론소와 아스필리쿠에타도 계약이 1년 남아있어 이적료가 그리 높지 않을 거로 예상된다.

다만 매체는 바르사가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선수를 데려오기 전에 기존 선수단 정리를 꼭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토크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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