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누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는 리버풀이 더 끌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누녜스는 다가오는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기를 원한다고 맨유 이적을 꺼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누녜스는 맨유보다는 리버풀 이적이 더 끌리는 분위기다.

맨유보다는 리버풀...우루과이 특급이 노선 정한 이유는?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전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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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다윈 누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는 리버풀이 더 끌리는 것으로 보인다.
  • 이어 누녜스는 다가오는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기를 원한다고 맨유 이적을 꺼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 누녜스는 맨유보다는 리버풀 이적이 더 끌리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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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다윈 누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는 리버풀이 더 끌리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미러’는 9일(한국시간) “누녜스는 맨유에 합류하는 것을 주저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누녜스는 다가오는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기를 원한다”고 맨유 이적을 꺼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누녜스는 벤피카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리그 20골 이상을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10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하면서 별들의 전쟁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대표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우루과이 특급이라는 수식어가 생기면서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격수 영입에 주력하고 있는 맨유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여기에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의 거취가 불분명한 리버풀도 경쟁에 뛰어들었다.

누녜스는 맨유보다는 리버풀 이적이 더 끌리는 분위기다.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결정적이다.

누녜스는 다가오는 시즌도 챔피언스리그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길 원하는데 맨유 이적을 통해 서는 충족할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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