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의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는 단연 손흥민이었다.
- 하지만,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서 제외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 이어 손흥민의 PFA 올해의 선수 후보 제외는 토트넘 팬들에게 불평거리를 제공하는 것이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손흥민의 올해의 선수 제외가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는 단연 손흥민이었다. 부정할 수 없는 당연한 선택이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존재감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해리 케인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다골 합작 듀오라는 업적을 세웠다.
이와 함께, 올해만 15골을 몰아치면서 쾌조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손흥민은 리그 23득점으로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득점왕은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라는 대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살라와 비교해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는 부분에서 순도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이를 등에 업고 토트넘 올해의 선수, 공식 서포터스 선정 최고의 선수 등 개인 업적을 남겼다.
하지만,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서 제외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스포츠 매체 ‘플래닛 스포츠’는 “이상하게도 손흥민은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손흥민의 PFA 올해의 선수 후보 제외는 토트넘 팬들에게 불평거리를 제공하는 것이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의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는 단연 손흥민이었다. 부정할 수 없는 당연한 선택이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존재감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해리 케인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다골 합작 듀오라는 업적을 세웠다.
이와 함께, 올해만 15골을 몰아치면서 쾌조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손흥민은 리그 23득점으로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득점왕은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라는 대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살라와 비교해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는 부분에서 순도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이를 등에 업고 토트넘 올해의 선수, 공식 서포터스 선정 최고의 선수 등 개인 업적을 남겼다.
하지만,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서 제외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스포츠 매체 ‘플래닛 스포츠’는 “이상하게도 손흥민은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손흥민의 PFA 올해의 선수 후보 제외는 토트넘 팬들에게 불평거리를 제공하는 것이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