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특히, 에릭센이 2년 만에 토트넘으로 복귀하면서 손흥민과 다시 호흡을 맞출 것인가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 하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가브리엘 아그본라허는 영국 라디오 토크스포츠를 통해 에릭센이 토트넘으로 복귀하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했다.
- 그러면서 에릭센은 자신이 예전에 뛰었던 팀으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토트넘 홋스퍼와의 재회를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에릭센은 유로 2020에서 경기 도중 쓰러져 심장 제세동기를 장착한 후에야 복귀할 수 있었다.
심장 제세동기를 장착한 선수는 뛸 수 없다는 세리에 A 규정으로 인해 인터 밀란을 떠나 브렌트포드로 이적했다.
에릭센은 건재했다. 브렌트포드를 통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면서 적지 않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적설은 탄력을 받고 있다.
에릭센에 대해서는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영입을 위해 움직일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특히, 에릭센이 2년 만에 토트넘으로 복귀하면서 손흥민과 다시 호흡을 맞출 것인가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하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가브리엘 아그본라허는 영국 라디오 ‘토크스포츠’를 통해 에릭센이 토트넘으로 복귀하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했다.
아그본라허는 “에릭센은 팀을 더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와 함께 뛰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패스 능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며 능력을 극찬했다.
그러면서 “에릭센은 자신이 예전에 뛰었던 팀으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헤어질 때 좋지도 않았다”며 토트넘 복귀가 불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에릭센은 유로 2020에서 경기 도중 쓰러져 심장 제세동기를 장착한 후에야 복귀할 수 있었다.
심장 제세동기를 장착한 선수는 뛸 수 없다는 세리에 A 규정으로 인해 인터 밀란을 떠나 브렌트포드로 이적했다.
에릭센은 건재했다. 브렌트포드를 통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면서 적지 않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적설은 탄력을 받고 있다.
에릭센에 대해서는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영입을 위해 움직일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특히, 에릭센이 2년 만에 토트넘으로 복귀하면서 손흥민과 다시 호흡을 맞출 것인가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하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가브리엘 아그본라허는 영국 라디오 ‘토크스포츠’를 통해 에릭센이 토트넘으로 복귀하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했다.
아그본라허는 “에릭센은 팀을 더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와 함께 뛰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패스 능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며 능력을 극찬했다.
그러면서 “에릭센은 자신이 예전에 뛰었던 팀으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헤어질 때 좋지도 않았다”며 토트넘 복귀가 불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