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어린 별들로 반짝인다.
-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 시간) EPL 소속 23세 이하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렸다.
- 만약 이 선수들이 모여 EPL 풀 시즌을 함께 보낸다면, 이들은 우승에 도전할 것이라며 치켜세웠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어린 별들로 반짝인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 시간) EPL 소속 23세 이하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렸다. 면면이 화려하다.
4-1-3-2 포메이션의 최전방에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다르윈 누녜스(리버풀)가 이름을 올렸다. 둘은 신입생이지만, 각각 독일 분데스리가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를 장악하고 EPL에 입성했다. 무대는 바뀌었으나 그들의 발끝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그 아래에는 필 포든(맨시티), 메이슨 마운트(첼시), 부카요 사카(아스널)가 위치했다. 이들은 모두 소속팀에서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나이를 떼고도 리그 정상급 선수들로 꼽힌다. 셋은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어갈 재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원 볼란치에는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포백 라인에는 마르크 쿠쿠레야(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웨슬리 포파나(레스터 시티), 이브라히마 코나테,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이상 리버풀)가 자리했다. 수문장은 이얀 멜리에(리즈 유나이티드)다.
매체는 이 팀을 두고 “정말 엄청난 팀이다. 만약 이 선수들이 모여 EPL 풀 시즌을 함께 보낸다면, 이들은 우승에 도전할 것”이라며 치켜세웠다.
베스트11에 들지 못한 선수 목록을 보면, 이 팀이 얼마나 강한지를 체감할 수 있다. 데얀 쿨루셉스키(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마틴 외데고르, 에밀 스미스 로우(이상 아스널), 제이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이 하베르츠, 리스 제임스(이상 첼시) 등 두각을 드러낸 이들이 U-23 베스트11에서 빠졌다.
사진=기브미스포츠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 시간) EPL 소속 23세 이하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렸다. 면면이 화려하다.
4-1-3-2 포메이션의 최전방에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다르윈 누녜스(리버풀)가 이름을 올렸다. 둘은 신입생이지만, 각각 독일 분데스리가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를 장악하고 EPL에 입성했다. 무대는 바뀌었으나 그들의 발끝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그 아래에는 필 포든(맨시티), 메이슨 마운트(첼시), 부카요 사카(아스널)가 위치했다. 이들은 모두 소속팀에서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나이를 떼고도 리그 정상급 선수들로 꼽힌다. 셋은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어갈 재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원 볼란치에는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포백 라인에는 마르크 쿠쿠레야(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웨슬리 포파나(레스터 시티), 이브라히마 코나테,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이상 리버풀)가 자리했다. 수문장은 이얀 멜리에(리즈 유나이티드)다.
매체는 이 팀을 두고 “정말 엄청난 팀이다. 만약 이 선수들이 모여 EPL 풀 시즌을 함께 보낸다면, 이들은 우승에 도전할 것”이라며 치켜세웠다.
베스트11에 들지 못한 선수 목록을 보면, 이 팀이 얼마나 강한지를 체감할 수 있다. 데얀 쿨루셉스키(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마틴 외데고르, 에밀 스미스 로우(이상 아스널), 제이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이 하베르츠, 리스 제임스(이상 첼시) 등 두각을 드러낸 이들이 U-23 베스트11에서 빠졌다.
사진=기브미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