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선수들이 2022/23시즌을 앞두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쏠리는 중이다. 특히, 맨시티와 리버풀이 엘링 홀란과 다윈 누녜스라는 괴물 공격수를 영입하면서 2파전으로 압축되고 있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그러면서 홀란과 누녜스의 대결은 흥미를 유발하겠지만, 손흥민과 해리 케인도 계속 골을 넣을 것이기 때문에 쉽게 물리칠 수 없을 것이다며 경쟁 구도를 전망했다.

“손흥민이랑 케인도 계속 득점할 거야” 맨시티-리버풀 대결만 주목?

스포탈코리아
2022-06-16 오후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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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많은 선수들이 2022/23시즌을 앞두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쏠리는 중이다.
  • 특히, 맨시티와 리버풀이 엘링 홀란과 다윈 누녜스라는 괴물 공격수를 영입하면서 2파전으로 압축되고 있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 그러면서 홀란과 누녜스의 대결은 흥미를 유발하겠지만, 손흥민과 해리 케인도 계속 골을 넣을 것이기 때문에 쉽게 물리칠 수 없을 것이다며 경쟁 구도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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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득점왕 대결만 주목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다.

많은 선수들이 2022/23시즌을 앞두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쏠리는 중이다.

가장 주목을 끄는 부분은 득점왕 대결이다. 특히, 맨시티와 리버풀이 엘링 홀란과 다윈 누녜스라는 괴물 공격수를 영입하면서 2파전으로 압축되고 있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홀란과 누녜스 모두 EPL로 오기 전 독일과 포르투갈 리그에서 엄청난 득점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기에 기대가 쏠리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홀란과 누녜스의 대결에만 주목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맨시티, 첼시 출신 션 라이트 필립스는 베팅 업체 ‘겐팅 카지노’를 통해 “맨시티와 리버풀 모두 영입을 잘했다. 홀란, 누녜스 모두 이미 팀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처럼 보인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홀란과 누녜스의 대결은 흥미를 유발하겠지만, 손흥민과 해리 케인도 계속 골을 넣을 것이기 때문에 쉽게 물리칠 수 없을 것이다”며 경쟁 구도를 전망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쾌조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올해만 15골을 몰아치면서 리그 23득점을 기록했고 살라와 공동 득점왕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EPL 득점왕은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라는 대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살라와 비교해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는 부분에서 순도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이 득점왕 기세를 몰아 다가오는 시즌에도 골든 부츠를 놓고 경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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