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페네르바체가 최악의 범죄자 선수 영입을 앞뒀다.
- 포르투갈 매체 O Jogo는 18일(현지시간) 후벵 세메두는 올림피아코스를 떠나 페네르바체 이적을 앞두고 있다.
-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조르제 제주스 감독이 원한다라고 전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런 선수를 왜 영입하는 걸까. 페네르바체가 최악의 범죄자 선수 영입을 앞뒀다.
포르투갈 매체 'O Jogo'는 18일(현지시간) "후벵 세메두는 올림피아코스를 떠나 페네르바체 이적을 앞두고 있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조르제 제주스 감독이 원한다"라고 전했다.
세메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3경기를 소화한 적이 있을 만큼 능력이 뛰어난 선수다. 비야레알, 포르투 등 굵직한 구단들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하지만 문제는 범죄 이력이다. 단순한 '잡범'이 아닌 악질 범죄자다.
지난 2018년 비야레알에서 뛰던 당시 세메두는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다 폭행을 저질렀고 여기에 총기를 사용해 협박까지 했다. 또한 납치 및 강도까지 저질렀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으며 살인 미수까지 적용 받아 감옥살이도 했다.
이 정도면 축구 선수 커리어가 중단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스페인 입국 금지 처분을 받으면서 스페인 무대에선 당분간 뛸 수 없지만 세메두는 페네르바체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만약 성사된다면 김민재와 함께 페네르바체 수비라인을 구성하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세메두는 현재 감독인 제주스가 강력하게 원한 선수다. 제주스가 과거 벤피카를 지휘했을 때 세메두를 원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 매체 'O Jogo'는 18일(현지시간) "후벵 세메두는 올림피아코스를 떠나 페네르바체 이적을 앞두고 있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조르제 제주스 감독이 원한다"라고 전했다.
세메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3경기를 소화한 적이 있을 만큼 능력이 뛰어난 선수다. 비야레알, 포르투 등 굵직한 구단들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하지만 문제는 범죄 이력이다. 단순한 '잡범'이 아닌 악질 범죄자다.
지난 2018년 비야레알에서 뛰던 당시 세메두는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다 폭행을 저질렀고 여기에 총기를 사용해 협박까지 했다. 또한 납치 및 강도까지 저질렀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으며 살인 미수까지 적용 받아 감옥살이도 했다.
이 정도면 축구 선수 커리어가 중단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스페인 입국 금지 처분을 받으면서 스페인 무대에선 당분간 뛸 수 없지만 세메두는 페네르바체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만약 성사된다면 김민재와 함께 페네르바체 수비라인을 구성하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세메두는 현재 감독인 제주스가 강력하게 원한 선수다. 제주스가 과거 벤피카를 지휘했을 때 세메두를 원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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