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이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최다 우승팀 세비야도 김민재 영입에 나섰다.
-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현지시간)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는 디에고 카를루스와 쥘 쿤데를 대체할 센터백 옵션으로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 이제는 유로파리그 우승 6회로 최다 우승팀인 세비야도 관심을 보였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빅리그 팀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는다. 이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최다 우승팀 세비야도 김민재 영입에 나섰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현지시간)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는 디에고 카를루스와 쥘 쿤데를 대체할 센터백 옵션으로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전북 현대, 베이징 궈안을 거쳐 튀르키예 리그의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적하자마자 주전 자리를 꿰찬 김민재는 유럽대항전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극찬을 받았다. 특히 갈라사타라이와의 리그 라이벌전에선 다수의 빅클럽이 김민재를 보기 위해 스카우트진을 파견하기도 했다.
특히 나폴리가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칼리두 쿨리발리의 대체자로 김민재를 오랫동안 지켜봤고 실제로 오퍼를 넣기도 했다. 나폴리 외에도 AC밀란,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등이 관심을 보였다.
이제는 유로파리그 우승 6회로 최다 우승팀인 세비야도 관심을 보였다. 세비야는 카를루스가 아스톤 빌라로 떠나고 쿤데 역시 결별이 확정적이기에 대체자가 필요했는데 김민재를 낙점했다. 매체는 “김민재와 페네르바체의 계약은 오는 2025년까지다. 김민재는 매우 뛰어난 피지컬을 보유한 센터백이다”라며 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만약 세비야의 계획대로 김민재를 영입한다면 김민재는 세비야와 함께 오는 7월 중순 방한해 토트넘과 친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현지시간)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는 디에고 카를루스와 쥘 쿤데를 대체할 센터백 옵션으로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전북 현대, 베이징 궈안을 거쳐 튀르키예 리그의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적하자마자 주전 자리를 꿰찬 김민재는 유럽대항전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극찬을 받았다. 특히 갈라사타라이와의 리그 라이벌전에선 다수의 빅클럽이 김민재를 보기 위해 스카우트진을 파견하기도 했다.
특히 나폴리가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칼리두 쿨리발리의 대체자로 김민재를 오랫동안 지켜봤고 실제로 오퍼를 넣기도 했다. 나폴리 외에도 AC밀란,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등이 관심을 보였다.
이제는 유로파리그 우승 6회로 최다 우승팀인 세비야도 관심을 보였다. 세비야는 카를루스가 아스톤 빌라로 떠나고 쿤데 역시 결별이 확정적이기에 대체자가 필요했는데 김민재를 낙점했다. 매체는 “김민재와 페네르바체의 계약은 오는 2025년까지다. 김민재는 매우 뛰어난 피지컬을 보유한 센터백이다”라며 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만약 세비야의 계획대로 김민재를 영입한다면 김민재는 세비야와 함께 오는 7월 중순 방한해 토트넘과 친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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