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월드컵 우승에 유리하다는 의견을 반박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는 유럽은 최근 4차례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따. 더 높은 수준의 경기를 하기에 남미보다 유리하다고 언급했다.

“월드컵 우승 유럽 유리” 뭔 소리야...“남미 난이도 훨씬 높아”

스포탈코리아
2022-08-18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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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유럽이 월드컵 우승에 유리하다는 의견을 반박했다.
  • 이러한 상황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는 유럽은 최근 4차례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따.
  • 더 높은 수준의 경기를 하기에 남미보다 유리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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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유럽이 월드컵 우승에 유리하다는 의견을 반박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 사상 첫 겨울에 치러지는 월드컵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는 “유럽은 최근 4차례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따. 더 높은 수준의 경기를 하기에 남미보다 유리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남미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 이외에 뛰어난 수준의 경쟁력을 발휘하는 팀이 없다. 유럽만큼 발전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브라질 대표팀의 치치 감독은 음바페의 의견에 정면 반박했다.

치치 감독은 “유럽은 아제르바이잔 같은 팀이 없다. 남미는 쉬어갈 여유가 없다. 유럽의 월드컵 예산보다 훨씬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유럽의 월드컵 본선 진출권 13장이다. 5~6개 팀이 10개조를 구성해 예선을 치른다. 각 조 1위 10개팀이 티켓을 거머쥔다.

나머지는 각 조 2위 10개 팀과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중 네이션스리그에서 조 1위를 차지한 상위 2개 팀이 42차례 플레이오프를 통해 3장의 월드컵 본선행 티켓의 주인 가린다.

남미는 4.5장이 주어지는데 10개 팀이 참가해 4위까지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5위는 타 대륙 팀과 플레이오프를 통과해야만 초대받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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