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리버풀전을 앞두고 훈련 중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현지시간) 맨유 선수들은 리버풀전을 앞두고 캐링턴에서 훈련을 하며 웃음을 나눴다.
- 그런데 리버풀전을 앞두고 훈련장에서 함박웃음을 짓는 맨유 선수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리버풀전을 앞두고 훈련 중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현지시간) "맨유 선수들은 리버풀전을 앞두고 캐링턴에서 훈련을 하며 웃음을 나눴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웃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현재 맨유의 상황은 좋지 않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최악의 출발을 했다.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1-2 패배를 당했고 2라운드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선 충격적인 0-4 완패를 당했다.
3라운드 상대는 리버풀. 물러설 수 없는 '레즈 더비'다. 마침 리버풀도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기에 양 팀의 맞대결은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상태가 더 좋지 않은 쪽은 맨유다. 맨유는 이미 팬들이 등을 돌린 상황까지 왔다.
그런데 리버풀전을 앞두고 훈련장에서 함박웃음을 짓는 맨유 선수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더 선'은 "주장인 해리 매과이어를 포함해 크리스티안 에릭센, 마커스 래시포드가 워밍업 조깅을 하면서 웃음을 나눴다. 그들은 기분이 좋아보였다. 하지만 호날두는 미소를 짓지 않았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텐 하흐는 브렌트포드전 패배 후 선수들의 휴가를 강제로 취소시킨 뒤 추가 러닝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각각 13.8km를 달렸는데 이는 브렌트포드와의 활동량 차이였다.
사진=더 선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현지시간) "맨유 선수들은 리버풀전을 앞두고 캐링턴에서 훈련을 하며 웃음을 나눴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웃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현재 맨유의 상황은 좋지 않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최악의 출발을 했다.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1-2 패배를 당했고 2라운드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선 충격적인 0-4 완패를 당했다.
3라운드 상대는 리버풀. 물러설 수 없는 '레즈 더비'다. 마침 리버풀도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기에 양 팀의 맞대결은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상태가 더 좋지 않은 쪽은 맨유다. 맨유는 이미 팬들이 등을 돌린 상황까지 왔다.
그런데 리버풀전을 앞두고 훈련장에서 함박웃음을 짓는 맨유 선수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더 선'은 "주장인 해리 매과이어를 포함해 크리스티안 에릭센, 마커스 래시포드가 워밍업 조깅을 하면서 웃음을 나눴다. 그들은 기분이 좋아보였다. 하지만 호날두는 미소를 짓지 않았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텐 하흐는 브렌트포드전 패배 후 선수들의 휴가를 강제로 취소시킨 뒤 추가 러닝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각각 13.8km를 달렸는데 이는 브렌트포드와의 활동량 차이였다.
사진=더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