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손흥민의 진정한 가치를 설명했다.
- 토트넘 팬 페이지 스퍼스 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UMM의 네빌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 네빌은 저평가는 과소평가가 아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은 실력과 성과에 비해 평가가 박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손흥민의 진정한 가치를 설명했다.
토트넘 팬 페이지 ‘스퍼스 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UMM의 네빌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네빌은 “저평가는 과소평가가 아니다.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 동안 맹활약한 세계적인 선수였다”라며 “손흥민은 믿을 수 없는 선수이고, 월드클래스다. 다만 절제 된 상태에서 주역이 아닌 상태에서 옆에는 해리 케인이 있다”라고 아쉬워했다.
네빌의 말을 들은 ‘스퍼스 웹’은 “손흥민이 케인과 같이 최전방 주역이었다면, 틀림없이 더 큰 선수가 됐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지난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로 생애 첫 득점왕에 오르며, 진정한 월드클래스로 거듭났다. 에이스인 해리 케인의 존재감 마저 지워낸 맹활약이었다.
그러나 손흥민을 두고 저평가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현재도 마찬가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팬 페이지 ‘스퍼스 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UMM의 네빌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네빌은 “저평가는 과소평가가 아니다.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 동안 맹활약한 세계적인 선수였다”라며 “손흥민은 믿을 수 없는 선수이고, 월드클래스다. 다만 절제 된 상태에서 주역이 아닌 상태에서 옆에는 해리 케인이 있다”라고 아쉬워했다.
네빌의 말을 들은 ‘스퍼스 웹’은 “손흥민이 케인과 같이 최전방 주역이었다면, 틀림없이 더 큰 선수가 됐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지난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로 생애 첫 득점왕에 오르며, 진정한 월드클래스로 거듭났다. 에이스인 해리 케인의 존재감 마저 지워낸 맹활약이었다.
그러나 손흥민을 두고 저평가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현재도 마찬가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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