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가 프리미어리그 4개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에버턴, 레스터 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맥토미니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맥토미니가 팀을 떠날지는 알 수 없다.

카세미루 왔다! 위기의 맥토미니, EPL 4팀이 영입 관심

스포탈코리아
2022-08-22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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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언론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가 프리미어리그 4개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 이 매체에 따르면 에버턴, 레스터 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맥토미니를 원하고 있다.
  • 하지만 맥토미니가 팀을 떠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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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스콧 맥토미니의 거취가 급격히 불안해졌다.

영국 언론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가 프리미어리그 4개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영입했다. 위기에 빠진 맨유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 받았던 3선을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카세미루가 맨유로 오면서 기존의 3선 자원들은 거취가 불안정해졌다. 바로 맥토미니와 프레드다. 두 선수는 맨유 중원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과 전문가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카세미루의 영입 소식이 전해지자 바로 맥토미니의 이적설이 등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에버턴, 레스터 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맥토미니를 원하고 있다. 여기에 이탈리아, 독일 등 해외 구단들도 맥토미니를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맥토미니가 팀을 떠날지는 알 수 없다. 본인이 이적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향후 거취를 밝힌 적이 없어 이번 여름에는 맨유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카세미루가 경기에 뛰기 시작하면 맥토미니의 미래가 어느 정도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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