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토니(아약스) 영입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과거 아약스 시절 지도했던 선수로 아약스 공격의 핵심이다.
- 안토니에게도 2027년까지의 장기 계약을 제안하면서 좋은 수준의 대우를 약속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토니(아약스) 영입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안토니는 맨유행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이적료는 9,000만 유로(약 1,21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초반부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브라이튼과의 리그 1라운드에서 1-2 패배를 당했고 2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는 충격적인 0-4 완패를 맛봤다. 티렐 말라시아, 크리스티안 에릭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데려오며 전력을 보강했지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맨유는 재정비에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카세미루를 데려오며 프랭키 데 용(바르셀로나) 영입 실패의 아쉬움을 달랬다. 여기에 안토니까지 노리고 있다.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과거 아약스 시절 지도했던 선수로 아약스 공격의 핵심이다.
여름 이적시장 초기부터 맨유와 계속 연결됐지만 아약스는 좀처럼 안토니를 내줄 생각이 없다. 아약스 감독은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팀이 아니라는 걸 강조하며 안토니를 붙잡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거액의 이적료로 아약스를 유혹 중이다. 스키라 기자에 따르면 무려 9,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안토니에게도 2027년까지의 장기 계약을 제안하면서 좋은 수준의 대우를 약속했다.
스키라 기자는 앞서 "맨유는 이미 안토니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아약스를 설득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안토니는 맨유행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이적료는 9,000만 유로(약 1,21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초반부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브라이튼과의 리그 1라운드에서 1-2 패배를 당했고 2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는 충격적인 0-4 완패를 맛봤다. 티렐 말라시아, 크리스티안 에릭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데려오며 전력을 보강했지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맨유는 재정비에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카세미루를 데려오며 프랭키 데 용(바르셀로나) 영입 실패의 아쉬움을 달랬다. 여기에 안토니까지 노리고 있다.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과거 아약스 시절 지도했던 선수로 아약스 공격의 핵심이다.
여름 이적시장 초기부터 맨유와 계속 연결됐지만 아약스는 좀처럼 안토니를 내줄 생각이 없다. 아약스 감독은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팀이 아니라는 걸 강조하며 안토니를 붙잡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거액의 이적료로 아약스를 유혹 중이다. 스키라 기자에 따르면 무려 9,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안토니에게도 2027년까지의 장기 계약을 제안하면서 좋은 수준의 대우를 약속했다.
스키라 기자는 앞서 "맨유는 이미 안토니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아약스를 설득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오피셜] 23년간 765경기 88골 '살아있는 역사' 애슐리 영, 2025/26 끝으로 은퇴 "내 커리어 매우 자랑스러워"](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30/2025052909553183897_2094848_35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