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해리 매과이어를 팔 생각이 없다.
- 영국 언론 더 선은 2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를 향한 첼시의 깜짝 문의에 이적을 막을 생각이다라고 보도했다.
- 팀의 주장이고 많은 돈을 투자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해리 매과이어를 팔 생각이 없다.
영국 언론 ‘더 선’은 2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를 향한 첼시의 깜짝 문의에 이적을 막을 생각이다”라고 보도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이번 시즌을 시작하기 전 매과이어를 맨유 주장으로 임명했다. 매과이어는 지난 2019년 8,000만 파운드라는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매과이어는 맨유 팬들에게는 아이러니한 선수다. 잘할 때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최악의 경기에서는 할 말을 잃을 정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맨유 팬들은 매과이어를 맨유 최악의 영입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첼시가 매과이어 영입을 문의했다. 사실 첼시는 레스터 시티의 웨슬리 포파나 영입을 원했지만 두 번의 제안을 모두 거절당했다. 현재 레스터는 8,500만 파운드(약 1,345억 원)를 요구하고 있는데 첼시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결국 첼시는 매과이어를 포파나의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맨유는 매과이어를 팔 생각이 없다. 팀의 주장이고 많은 돈을 투자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맨유는 매과이어의 판매 혹은 임대 모두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한편, 텐 하흐 감독은 오는 리버풀전에서 매과이어를 선발에서 제외할 전망이다. 최근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매과이어가 앞으로도 이런 상황에 계속 놓일 경우 이적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언론 ‘더 선’은 2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를 향한 첼시의 깜짝 문의에 이적을 막을 생각이다”라고 보도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이번 시즌을 시작하기 전 매과이어를 맨유 주장으로 임명했다. 매과이어는 지난 2019년 8,000만 파운드라는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매과이어는 맨유 팬들에게는 아이러니한 선수다. 잘할 때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최악의 경기에서는 할 말을 잃을 정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맨유 팬들은 매과이어를 맨유 최악의 영입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첼시가 매과이어 영입을 문의했다. 사실 첼시는 레스터 시티의 웨슬리 포파나 영입을 원했지만 두 번의 제안을 모두 거절당했다. 현재 레스터는 8,500만 파운드(약 1,345억 원)를 요구하고 있는데 첼시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결국 첼시는 매과이어를 포파나의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맨유는 매과이어를 팔 생각이 없다. 팀의 주장이고 많은 돈을 투자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맨유는 매과이어의 판매 혹은 임대 모두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한편, 텐 하흐 감독은 오는 리버풀전에서 매과이어를 선발에서 제외할 전망이다. 최근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매과이어가 앞으로도 이런 상황에 계속 놓일 경우 이적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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