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막판 스퍼트를 내는 중이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 맨유는 안토니와 개인 조건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며 다음 주 내로 아약스와 영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막판 스퍼트를 내는 중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 “맨유는 안토니와 개인 조건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며 “다음 주 내로 아약스와 영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타깃은 안토니였다.
안토니는 브라질 출신 21세로 왼발잡이 윙어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주로 활약하면서 양 측면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측면 자원인데 골잡이처럼 득점력까지 장착했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무엇보다 안토니는 아약스에서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과 인연을 맺은 적이 있어 시너지 효과를 재현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지만, 아약스와 이적료 부분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토니는 맨유 이적 의사를 피력했고 팬들과의 대화에서 “솔직히 말해 잔류를 확신할 수 없다”며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니는 자신의 맨유 이적이 생각보다 속도를 내지 못하자 훈련에 불참하면서 아약스의 압박을 가하는 중이다.
마침내 맨유의 의지가 결실을 볼 분위기다. 다음 주 내로 안토니 영입 절차를 마무리 지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 “맨유는 안토니와 개인 조건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며 “다음 주 내로 아약스와 영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타깃은 안토니였다.
안토니는 브라질 출신 21세로 왼발잡이 윙어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주로 활약하면서 양 측면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측면 자원인데 골잡이처럼 득점력까지 장착했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무엇보다 안토니는 아약스에서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과 인연을 맺은 적이 있어 시너지 효과를 재현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지만, 아약스와 이적료 부분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토니는 맨유 이적 의사를 피력했고 팬들과의 대화에서 “솔직히 말해 잔류를 확신할 수 없다”며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니는 자신의 맨유 이적이 생각보다 속도를 내지 못하자 훈련에 불참하면서 아약스의 압박을 가하는 중이다.
마침내 맨유의 의지가 결실을 볼 분위기다. 다음 주 내로 안토니 영입 절차를 마무리 지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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