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킴 지예흐가 2년 만에 네덜란드 친정팀 복귀 수순을 밟는 중이다. 안토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다고 전했다. 아약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 자원을 잃을 상황에 놓였다.

첼시 방출 대상, 2년 만에 네덜란드 복귀? ‘대화 시작’

스포탈코리아
2022-08-23 오후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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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하킴 지예흐가 2년 만에 네덜란드 친정팀 복귀 수순을 밟는 중이다.
  • 안토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다고 전했다.
  • 아약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 자원을 잃을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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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하킴 지예흐가 2년 만에 네덜란드 친정팀 복귀 수순을 밟는 중이다.

영국 매체 ‘90min’은 23일 “아약스는 지예흐와 대화를 나눴다. 안토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다”고 전했다.

아약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 자원을 잃을 상황에 놓였다. 맨유가 안토니를 향해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아약스는 맨유가 제안한 안토니의 이적료가 성에 차지 않아 빈번히 거절하면서 사수 의지를 내비쳤다.

하지만, 맨유가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나오는 중이고 안토니가 이적을 원한다며 훈련까지 불참하면서 아약스가 포기하는 분위기다.

결국, 아약스는 안토니의 맨유 이적을 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며 타깃은 지예흐다.

지예흐는 아약스에서 존재감을 선보였고 지난 2020년 7월 첼시로 이적했다. 팀이 필요할 때 번뜩이는 활약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난 시즌은 달랐다. 리그 2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에 그치면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지예흐는 첼시의 방출 명단에 올랐고 여러 팀과 연결되는 상황인데 친정팀 아약스도 손을 내밀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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