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집단 식중독으로 고생했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금요일 12명의 선수와 직원이 식중독에 걸렸다고 전했다
- 원인을 알 수 없는 집단 식중독으로 위기를 맞을 뻔한 맨유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집단 식중독으로 고생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금요일 12명의 선수와 직원이 식중독에 걸렸다”고 전했다.
맨유의 식중독은 몰도바 원정을 떠나 셰리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이후였다.
매체는 “몰도바에서 먹은 음식이 잘못된 건지, 기내에서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다”고 언급했다.
집단 식중독 증세로 맨유 일부 선수는 훈련에 불참했다. 경기 소화에 무리가 있던 상황이었기에 골머리를 앓았다.
다행히 맨유의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으로 연기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가 정상적으로 리즈와의 경기 일정을 소화했다면 얼마나 심각한 영향을 받았을지는 분명하지 않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집단 식중독으로 위기를 맞을 뻔한 맨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금요일 12명의 선수와 직원이 식중독에 걸렸다”고 전했다.
맨유의 식중독은 몰도바 원정을 떠나 셰리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이후였다.
매체는 “몰도바에서 먹은 음식이 잘못된 건지, 기내에서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다”고 언급했다.
집단 식중독 증세로 맨유 일부 선수는 훈련에 불참했다. 경기 소화에 무리가 있던 상황이었기에 골머리를 앓았다.
다행히 맨유의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으로 연기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가 정상적으로 리즈와의 경기 일정을 소화했다면 얼마나 심각한 영향을 받았을지는 분명하지 않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집단 식중독으로 위기를 맞을 뻔한 맨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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