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안수 파티를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15일(한국 시간) 안수 파티는 어떠한 제안도 듣는 걸 원치 않는다고 보도했다.
- 현재 다양한 제안들이 오고 있지만 파티는 일단 바르셀로나에 남아 자신의 자리를 위해 싸울 생각이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안수 파티를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15일(한국 시간) “안수 파티는 어떠한 제안도 듣는 걸 원치 않는다”고 보도했다.
안수 파티는 세계 최고의 윙어로 평가 받는 선수다. 어린 나이에 프로로 데뷔했고 바르셀로나 최연속 데뷔골, 스페인 대표팀 최연소 데뷔 등 다양한 기록을 썼다.
하지만 부상을 당하면서 폼이 급격히 떨어졌다. 현재 다양한 제안들이 오고 있지만 파티는 일단 바르셀로나에 남아 자신의 자리를 위해 싸울 생각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다양한 구단들이 파티의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파티는 2027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돼 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남아 팀의 우승 그리고 자신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원하고 있다.
파티는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6경기에 나섰지만 공격 포인트가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15일(한국 시간) “안수 파티는 어떠한 제안도 듣는 걸 원치 않는다”고 보도했다.
안수 파티는 세계 최고의 윙어로 평가 받는 선수다. 어린 나이에 프로로 데뷔했고 바르셀로나 최연속 데뷔골, 스페인 대표팀 최연소 데뷔 등 다양한 기록을 썼다.
하지만 부상을 당하면서 폼이 급격히 떨어졌다. 현재 다양한 제안들이 오고 있지만 파티는 일단 바르셀로나에 남아 자신의 자리를 위해 싸울 생각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다양한 구단들이 파티의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파티는 2027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돼 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남아 팀의 우승 그리고 자신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원하고 있다.
파티는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6경기에 나섰지만 공격 포인트가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