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42)가 파리생제르맹(PSG)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제라드는 2017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 2018년 6월부터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를 이끌었다. 스타 선수들이 즐비하고, 프랑스를 넘어 유럽 챔피언이 목표인 PSG의 수장으로 앉기에는 아직 경험과 수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럴 수가... PSG, ‘A.빌라 망친’ 제라드 차기 사령탑 검토

스포탈코리아
2023-02-22 오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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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잉글랜드와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42)가 파리생제르맹(PSG)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 제라드는 2017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 2018년 6월부터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를 이끌었다.
  • 스타 선수들이 즐비하고, 프랑스를 넘어 유럽 챔피언이 목표인 PSG의 수장으로 앉기에는 아직 경험과 수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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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잉글랜드와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42)가 파리생제르맹(PSG)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더선은 22일 “PSG가 감독으로 제라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수장인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이 신뢰를 잃은 탓이다.

제라드는 2017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 2018년 6월부터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를 이끌었다. 2020/2021시즌 라이벌인 셀틱의 리그 9연속 우승을 막으며 트로피를 빼앗아왔다. 2021년 11월 애스턴 빌라 지휘봉을 잡아 14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번 시즌 개막 후 초반 11경기에서 2승 3무 6패로 내리막을 걸었고, 지난해 10월 경질됐다.

매체에 따르면 PSG가 갈티에에게 불만을 품고 있다. 이에 후임으로 제라드에게 관심을 보인다. PSG 수뇌부는 컵 대회에서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에 패한 것과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졌기 때문에 감독 교체를 진진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라드가 후보에 올랐다는 자체로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스코틀랜드에서 성과를 냈지만, 빅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빌라를 강등 위기로 내몰았다. 냉정히 실패했다. 스타 선수들이 즐비하고, 프랑스를 넘어 유럽 챔피언이 목표인 PSG의 수장으로 앉기에는 아직 경험과 수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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