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AS로마전 악몽이 아직도 바르셀로나를 괴롭히고 있다.
- 바르셀로나는 지난 17일 안방에서 치러진 1차전에서 2실점을 내주며 무승부에 그쳤다.
-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는 맨유전에서 과거의 악몽이 재연되지 않길 희망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AS로마전 악몽이 아직도 바르셀로나를 괴롭히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로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7일 안방에서 치러진 1차전에서 2실점을 내주며 무승부에 그쳤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깔끔하게 승리를 따내야만 한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맨유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맨유는 절정의 득점력을 자랑하는 마커스 래쉬포드를 앞세워 8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상황.
바르셀로나에 안 좋은 소식까지 날아 들었다. UEFA의 발표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맨유의 2차전 주심으로 클레멘트 터핀 주심이 배정됐다.
터핀 주심은 지난 2017/2018시즌 당시 바르셀로나와 로마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맡은 주심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1차전을 4-1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2차전에서 0-3으로 패하며 승부차기 끝에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바르셀로나의 감정이 좋을 리 없다. 당시 터핀 주심은 리오넬 메시를 포함한 3명의 바르셀로나 선수에게 경고장을 줬다. 로마는 피케의 반칙으로 얻어낸 패널티킥을 추가골로 연결하기까지 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는 맨유전에서 과거의 악몽이 재연되지 않길 희망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셀로나는 오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로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7일 안방에서 치러진 1차전에서 2실점을 내주며 무승부에 그쳤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깔끔하게 승리를 따내야만 한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맨유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맨유는 절정의 득점력을 자랑하는 마커스 래쉬포드를 앞세워 8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상황.
바르셀로나에 안 좋은 소식까지 날아 들었다. UEFA의 발표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맨유의 2차전 주심으로 클레멘트 터핀 주심이 배정됐다.
터핀 주심은 지난 2017/2018시즌 당시 바르셀로나와 로마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맡은 주심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1차전을 4-1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2차전에서 0-3으로 패하며 승부차기 끝에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바르셀로나의 감정이 좋을 리 없다. 당시 터핀 주심은 리오넬 메시를 포함한 3명의 바르셀로나 선수에게 경고장을 줬다. 로마는 피케의 반칙으로 얻어낸 패널티킥을 추가골로 연결하기까지 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는 맨유전에서 과거의 악몽이 재연되지 않길 희망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