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4시(한국 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에버턴을 상대한다. 토트넘은 최근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이별했다. 토트넘은 리그 4위를 위해 없는 힘까지 모두 쏟아야 한다.

위기의 토트넘, 감독은 없고 부상자는 쏟아지고

스포탈코리아
2023-04-02 오후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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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4시(한국 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에버턴을 상대한다.
  • 토트넘은 최근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이별했다.
  • 토트넘은 리그 4위를 위해 없는 힘까지 모두 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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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위기에 빠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4시(한국 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에버턴을 상대한다. 현재 에버턴은 승점 26점으로 리그 15위, 토트넘은 승점 49점으로 4위다.

토트넘은 최근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이별했다. 상호 계약 해지였지만 사실상 경질이었다. 콘테 감독은 구단을 존중하지 않는 인터뷰를 했고,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결국 끝은 작별이었다.

남은 시즌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싸워야 한다. 일단 감독은 없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와 라이언 메이슨 코치가 함께 팀을 이끌 예정이다. 감독이 없는 토트넘은 아무래도 불안할 수밖에 없다.

선수단도 문제다. 부상자가 많기 때문이다. 토트넘 수비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던 에메르송 로얄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브라질 대표팀에 갔다가 부상을 당했고 수술을 받았다. 이브 비수마, 로드리고 벤탄쿠르, 라이언 세세뇽 등 부상자가 쏟아지고 있다.

위고 요리스가 부상에서 돌아오긴 했지만 아직 정상 컨디션은 아니다. 히샬리송도 부상이라 경기에 뛸 수 없는 상황, 모든 포지션에서 부상자가 있다. 토트넘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토트넘은 리그 4위를 위해 없는 힘까지 모두 쏟아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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