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대한민국의 축구 스타 이강인(22)이 마요르카 훈련장을 찾은 팬들 성원에 일일이 화답했다.
- 훈련장에도 이강인을 영접하기 위한 팬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 이에 이강인은 팬들을 위해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답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의 축구 스타 이강인(22)이 마요르카 훈련장을 찾은 팬들 성원에 일일이 화답했다.
마요르카는 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강인-리 마니아’라는 문구와 함께 49초짜리 이강인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 팬들이 이강인의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 훈련장을 찾았다. 수십 명의 팬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한 줄로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 유니폼, 태극기, 모자 등에 일일이 사인을 했다. 팬들의 셀카 요청에 밝게 웃으며 추억을 선물했다.
이미 지난 2월 스페인 매체를 통해 ‘이강인을 보기 위해 수백 명의 한국 팬이 마요르카 홈 경기장인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를 직접 찾는다’고 보도하기로 했다.
훈련장에도 이강인을 영접하기 위한 팬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이강인은 팬들을 위해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답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에서 4골을 몰아쳤고, MOM(Man of the Match)도 4회나 차지했다. 시즌 통틀어 경기 MOM만 6회다. 팀의 평균 평점에서도 베다트 무리키와 7.03점(이상 후스코어드닷컴)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강인의 강점 중에 하는 매서운 드리블이다. 리그에서 경기당 2.2회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다. 영국 스쿼카가 지난 15일 유럽 5대 리그 드리블 성공 횟수 TOP10을 공개했다.
이강인이 74회 드리블 성공으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드리구 고에스(레알마드리드), 라얀 셰르키(올림피크 리옹)와 74회로 동률을 이뤘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105회 1위),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95회 2위),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86회 3위)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빅클럽들이 왜 노리는지 증명하고 있다.


사진=마요르카 트위터 캡처
마요르카는 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강인-리 마니아’라는 문구와 함께 49초짜리 이강인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 팬들이 이강인의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 훈련장을 찾았다. 수십 명의 팬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한 줄로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 유니폼, 태극기, 모자 등에 일일이 사인을 했다. 팬들의 셀카 요청에 밝게 웃으며 추억을 선물했다.
이미 지난 2월 스페인 매체를 통해 ‘이강인을 보기 위해 수백 명의 한국 팬이 마요르카 홈 경기장인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를 직접 찾는다’고 보도하기로 했다.
훈련장에도 이강인을 영접하기 위한 팬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이강인은 팬들을 위해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답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에서 4골을 몰아쳤고, MOM(Man of the Match)도 4회나 차지했다. 시즌 통틀어 경기 MOM만 6회다. 팀의 평균 평점에서도 베다트 무리키와 7.03점(이상 후스코어드닷컴)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강인의 강점 중에 하는 매서운 드리블이다. 리그에서 경기당 2.2회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다. 영국 스쿼카가 지난 15일 유럽 5대 리그 드리블 성공 횟수 TOP10을 공개했다.
이강인이 74회 드리블 성공으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드리구 고에스(레알마드리드), 라얀 셰르키(올림피크 리옹)와 74회로 동률을 이뤘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105회 1위),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95회 2위),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86회 3위)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빅클럽들이 왜 노리는지 증명하고 있다.


사진=마요르카 트위터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