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7일(한국 시간) 그라니트 자카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아스널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자카는 2024년 6월이면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선택의 순간이었다. 자카 본인도 아스널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레버쿠젠 타깃’ 자카, 결국 아스널 떠난다!

스포탈코리아
2023-05-17 오후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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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7일(한국 시간) 그라니트 자카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아스널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 자카는 2024년 6월이면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선택의 순간이었다.
  • 자카 본인도 아스널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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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그라니트 자카가 결국 아스널을 떠날 예정이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7일(한국 시간) “그라니트 자카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아스널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자카는 2016년 아스널에 합류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처음에는 다혈질적인 성격을 이기지 못하고 거친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비판을 받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정제된 모습으로 아스널 중원에 큰 힘을 더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자카의 계약만료가 다가왔다. 자카는 2024년 6월이면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선택의 순간이었다. 아스널은 이적료 회수를 위해 그를 처분하거나 아니면 계약기간을 모두 채울 때까지 그를 보유할 수 있었다.

선택은 이적으로 보인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사비 알론소 감독이 이끌고 있는 바이어 레버쿠젠이 자카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자카 본인도 아스널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자카와 아스널의 7년의 동행이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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