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역시 바이에른 뮌헨 합류를 원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여름 2명의 수비수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민재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새 도전을 하려 한다.

맨시티 변수?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을 원한다!”

스포탈코리아
2023-06-22 오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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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김민재 역시 바이에른 뮌헨 합류를 원하고 있다.
  •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여름 2명의 수비수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 김민재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새 도전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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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김민재도 바이에른 뮌헨을 원한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판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2일(한국 시간) “현재 김민재의 이적을 놓고 회담이 진행 중이다.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민재 역시 바이에른 뮌헨 합류를 원하고 있다.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고 바이아웃은 5,000만 유로(약 710억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오는 7월 1일부터 15일 사이 해외 구단을 상대로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된다. 최근 이적시장을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 금액이라 많은 팀들이 김민재를 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다양한 팀들이 언급되고 있는데 현재 가장 유력한 팀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여름 2명의 수비수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민재는 완벽한 자원이다. 이번 시즌 유럽 5대 리그에 첫 입성했지만 철벽 같은 수비력으로 나폴리의 33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또 리그 최우수 수비수, 베스트11까지 싹쓸이하며 커리어 최고의 시기를 보냈다.

이제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다. 김민재가 바이아웃을 넣은 이유다. 김민재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새 도전을 하려 한다. 맨시티가 하이재킹에 나선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김민재의 생각은 명확하다. 그는 독일 챔피언과 함께 독일 점령에 나설 생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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