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1990년대가 떠오르게 하는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대조적인 피치 블루 컬러와 소어 컬러가 돋보이는 신선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 패턴은 첼시의 90년대 유니폼과 킹스 로드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나이키의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미학을 선사한다. 한편 핏과 원단의 혁신을 결합한 나이키 드라이 핏 어드밴스드가 적용되어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선수들을 더욱 쾌적하게 유지해주며 엔조 페르난데스, 말로 구스토, 리바이 콜윌, 카니 추쿠에메카가 메인 모델로 참여했다.

[오피셜] ‘응답하라 1990s’ 첼시, 스파이더맨이 떠오르는 원정 유니폼 공개

스포탈코리아
2023-09-01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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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첼시가 1990년대가 떠오르게 하는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 대조적인 피치 블루 컬러와 소어 컬러가 돋보이는 신선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 패턴은 첼시의 90년대 유니폼과 킹스 로드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나이키의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미학을 선사한다.
  • 한편 핏과 원단의 혁신을 결합한 나이키 드라이 핏 어드밴스드가 적용되어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선수들을 더욱 쾌적하게 유지해주며 엔조 페르난데스, 말로 구스토, 리바이 콜윌, 카니 추쿠에메카가 메인 모델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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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첼시가 1990년대가 떠오르게 하는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첼시는 31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어디서든 첼시팀이 원정 경기를 펼칠 때 새로운 2023/24 나이키 원정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첼시의 새로운 원정 유니폼을 공개한다.’라고 공식화했다.

대조적인 피치 블루 컬러와 소어 컬러가 돋보이는 신선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 패턴은 첼시의 90년대 유니폼과 킹스 로드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나이키의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미학을 선사한다.





셔츠의 상징적인 배지에는 런던의 자부심에 걸맞은 은은한 골드 디테일이 적용되어 이번 시즌 첼시의 원정 경기를 위한 완벽한 룩을 완성시켜준다.

유니폼이 공개되자 팬들은 “홈 유니폼 색깔이랑 너무 비슷하다.”, “스파이더맨 파란색 버전같다.”, “홈 어웨이 색 차이가 없으면 불가피할 때는 써드킷 입어야 하나.”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핏과 원단의 혁신을 결합한 나이키 드라이 핏 어드밴스드가 적용되어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선수들을 더욱 쾌적하게 유지해주며 엔조 페르난데스, 말로 구스토, 리바이 콜윌, 카니 추쿠에메카가 메인 모델로 참여했다.

사진 = 첼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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