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케프랑 튀랑(22, 니스)을 둘러싼 영입전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 영국 매체 스포츠위트니스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케프랑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유벤투스, 인터밀란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라고 보도했다.
- 이번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은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케프랑의 영입을 열망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케프랑 튀랑(22, 니스)을 둘러싼 영입전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위트니스’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케프랑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유벤투스, 인터밀란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라고 보도했다.
케프랑은 향후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할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니스에서 폭발적인 주력과 왕성한 활동량을 증명하면서 여러 빅클럽의 영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릴리앙 튀랑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올여름 인터밀란에 합류한 마르쿠스 튀랑(26)의 동생이기도 하다.
재능은 아버지와 형 못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원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8경기에 출전하면서 폭넓은 경험까지 쌓았다.
활약은 올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 케프랑은 올시즌 리그 10경기에 출전했다. 케프랑의 꾸준한 활약 덕분에 니스는 올시즌 파리생제르맹(PSG)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꾸준한 활약은 리버풀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됐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에 이어 케프랑까지 영입해서 중원 세대 교체를 마무리 짓기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은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케프랑의 영입을 열망하고 있다.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은 유벤투스의 숙제 중 하나로 꼽힌다. 폴 포그바, 니콜로 파지올리가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탓에 공백을 메울 케프랑의 영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터밀란도 케프랑의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올여름 합류한 케프랑의 형 마르쿠스를 앞세워 케프랑의 영입까지 연달아 성사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케프랑의 몸값은 폭등하고 있다. ‘스포츠위트니스’는 “케프랑은 니스의 핵심 멤버다. 니스는 케프랑의 이적료로 4천만 유로(약 568억 원)의 거액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스포츠위트니스’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케프랑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유벤투스, 인터밀란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라고 보도했다.
케프랑은 향후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할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니스에서 폭발적인 주력과 왕성한 활동량을 증명하면서 여러 빅클럽의 영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릴리앙 튀랑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올여름 인터밀란에 합류한 마르쿠스 튀랑(26)의 동생이기도 하다.
재능은 아버지와 형 못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원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8경기에 출전하면서 폭넓은 경험까지 쌓았다.
활약은 올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 케프랑은 올시즌 리그 10경기에 출전했다. 케프랑의 꾸준한 활약 덕분에 니스는 올시즌 파리생제르맹(PSG)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꾸준한 활약은 리버풀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됐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에 이어 케프랑까지 영입해서 중원 세대 교체를 마무리 짓기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은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케프랑의 영입을 열망하고 있다.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은 유벤투스의 숙제 중 하나로 꼽힌다. 폴 포그바, 니콜로 파지올리가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탓에 공백을 메울 케프랑의 영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터밀란도 케프랑의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올여름 합류한 케프랑의 형 마르쿠스를 앞세워 케프랑의 영입까지 연달아 성사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케프랑의 몸값은 폭등하고 있다. ‘스포츠위트니스’는 “케프랑은 니스의 핵심 멤버다. 니스는 케프랑의 이적료로 4천만 유로(약 568억 원)의 거액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