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매체 참피오나트는 24일(한국 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토마스 뮐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뮐러는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공격수로 세컨드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오른쪽 측면 공격수 등등 어느 포지션에 놓아도 제 역할을 하는 선수다. 하지만 뮐러는 챔피언스 리그 수준에서 뛰고 싶어 하며 그의 우선순위는 뮌헨에 남는 것이다.

제2의 슈바인슈타이거? 맨유, ‘뮌헨 원클럽맨’ 뮐러 영입 후보로 선정

스포탈코리아
2023-11-24 오후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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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러시아 매체 참피오나트는 24일(한국 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토마스 뮐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 뮐러는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공격수로 세컨드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오른쪽 측면 공격수 등등 어느 포지션에 놓아도 제 역할을 하는 선수다.
  • 하지만 뮐러는 챔피언스 리그 수준에서 뛰고 싶어 하며 그의 우선순위는 뮌헨에 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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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토마스 뮐러가 슈바인슈타이거의 길을 따라갈까?

러시아 매체 ‘참피오나트’는 24일(한국 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토마스 뮐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뮐러는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공격수로 세컨드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오른쪽 측면 공격수 등등 어느 포지션에 놓아도 제 역할을 하는 선수다. 축구 지능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공격 시의 그의 위치선정은 다른 선수와 비교가 불가능하다. 또한 연계와 슈팅이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골과 도움을 상당히 많이 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만 뛴 원클럽맨인 뮐러는 2009/10 시즌부터 그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데뷔 시즌부터 19골 16도움을 기록하며 처음부터 잘했다. 그는 꾸준히 스텟 생산력을 보여주며 뮌헨에서 총 680경기에서 출전하며 237골 261도움을 기록했다.





뮐러는 또한 개인 통산 33개의 트로피를 획득하며 최다 우승을 차지한 독일 축구 선수다. 뮌헨에서 그는 32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바이에른 선수 중 가장 성공적인 선수가 되었으며, 그의 12번의 리그 우승 또한 현재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뮐러는 은퇴를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시즌이 끝난 후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확실히 2024년 이후에도 1년 더 뛰고 싶다. 적어도 그것이 나의 계획이다. 나는 아직도 경기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것이 모두에게 보여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누엘 노이어, 에릭 막심 추포-모팅, 부나 사르, 스벤 울라이히와 마찬가지로 뮐러의 계약은 시즌이 끝나면 만료된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에 따르면 뮐러는 계약을 1년 더 연장하고 싶다. 뮌헨은 아마도 크리스마스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싶어 할 것이다.

이제 맨유도 뮐러 영입에 참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뮐러가 뮌헨과 새로운 계약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뮐러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가질 수 있다. 맨유는 지난 1월에도 관심을 보였으나 뮐러가 EPL로의 이적에 관심이 없었다.





텐 하흐는 뮐러에게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고 뮐러의 경험이 구단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뮐러는 챔피언스 리그 수준에서 뛰고 싶어 하며 그의 우선순위는 뮌헨에 남는 것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뮌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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