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몇 주 만에 손흥민의 유니폼은 전 종목을 통틀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으로 기록됐다라며 심지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마저 제쳤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유니폼은 전 세계 모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렸다고 인정했다.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하는손흥민의 합류는 LA FC라는 구단 자체의 위상이 수직으로 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와' 슈퍼스타! 쏘니, "메시, 호날두마저 제쳐"...폭발적인 인기에 감탄,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

스포탈코리아
2026-04-28 오전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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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이후 몇 주 만에 손흥민의 유니폼은 전 종목을 통틀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으로 기록됐다라며 심지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마저 제쳤다고 설명했다.
  • 손흥민의 유니폼은 전 세계 모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렸다고 인정했다.
  •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하는손흥민의 합류는 LA FC라는 구단 자체의 위상이 수직으로 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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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의 위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국 '애플티비'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사커(MLS) 관련 취재 등을 도맡고 있는 질리언 사코비츠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을 주제로 한 영상을 게재했다.

사코비츠는 "대한민국의 슈퍼스타인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에 상륙했다. 이후 몇 주 만에 손흥민의 유니폼은 전 종목을 통틀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으로 기록됐다"라며 "심지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마저 제쳤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손흥민은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로 불리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내에서 가장 한인 커뮤니티가 발달한 곳이다. 손흥민의 영향력은 경기장 곳곳뿐만 아니라 도시 전역에 걸쳐 발휘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존 토링턴 단장은 손흥민을 영입한 직후 구단을 통해 "MLS 내에서 논할 레벨이 아니다. 손흥민의 유니폼은 전 세계 모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렸다"고 인정했다.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하는손흥민의 합류는 LA FC라는 구단 자체의 위상이 수직으로 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미국 '스포르티코' 등에 따르면 LA FC는 손흥민 영입 직후 구단 매출을 1억 5,800만 달러(약 2,323억 원)로 끌어올렸다. 구단 가치 역시 단숨에 도약해 14억 달러(약 2조 683억 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리오넬 메시로 대표되는 스타 플레이어가 즐비한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리그 2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사코비츠는 이와 같은 소식에 혀를 내두르며 손흥민의 인기를 상징하는 몇 가지 영상을 덧붙였다. 직접 LA FC의 홈 유니폼을 소개하는가 하면 로스앤젤레스 곳곳에 태극기를 들고, 방문한 팬들의 모습을 담아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사코비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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