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황금기를 이끈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46) 인생 5번째 이적을 앞두고 있다.
- 미국 방송 TNT 스포츠 내부에서 퍼디난드가 이번 시즌 종료 후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퍼디난드는 2013년부터 TNT 스포츠(전 BT 스포츠)에서 10년 넘게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황금기를 이끈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46) 인생 5번째 이적을 앞두고 있다.
미국 방송 ‘TNT 스포츠’ 내부에서 퍼디난드가 이번 시즌 종료 후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퍼디난드가 속한 매니지먼트 회사인 ‘뉴 에라’가 대표적인 미국의 부촌 베버리 힐즈에 본사를 둔 대형 에이전트 회사인 ‘WM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TNT 내부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퍼디난드는 2013년부터 TNT 스포츠(전 BT 스포츠)에서 10년 넘게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몇 달 전부터 제안된 계약 연장에 아직 합의하지 않으면서, 이번 시즌 종료 후 퍼디난드가 떠날 것이라는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초기에 제안된 계약은 무조건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성사 가능성이 희미해지고 있다. 퍼디난드가 미국으로 떠나는 것은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기 때문이다. WME는 퍼디난드에게 미국 내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퍼디난드의 이적은 TNT 스포츠에 심각한 타격이 될 수 있다. 퍼디난드는 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에서 3,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유명 인물이다. 이에 점점 더 치열해지는 유명 방송인 영입 경쟁에서 중요한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WME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에이전시이며, 라이언 레이놀즈, 제시카 알바, 매기 질렌할과 같은 세계적인 스타들을 대표하고 있다. 또한 에픽하이, 이하늬, 옥택연 등 국내 스타들도 글로벌 진출을 위해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방송 ‘TNT 스포츠’ 내부에서 퍼디난드가 이번 시즌 종료 후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퍼디난드가 속한 매니지먼트 회사인 ‘뉴 에라’가 대표적인 미국의 부촌 베버리 힐즈에 본사를 둔 대형 에이전트 회사인 ‘WM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TNT 내부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퍼디난드는 2013년부터 TNT 스포츠(전 BT 스포츠)에서 10년 넘게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몇 달 전부터 제안된 계약 연장에 아직 합의하지 않으면서, 이번 시즌 종료 후 퍼디난드가 떠날 것이라는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초기에 제안된 계약은 무조건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성사 가능성이 희미해지고 있다. 퍼디난드가 미국으로 떠나는 것은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기 때문이다. WME는 퍼디난드에게 미국 내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퍼디난드의 이적은 TNT 스포츠에 심각한 타격이 될 수 있다. 퍼디난드는 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에서 3,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유명 인물이다. 이에 점점 더 치열해지는 유명 방송인 영입 경쟁에서 중요한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WME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에이전시이며, 라이언 레이놀즈, 제시카 알바, 매기 질렌할과 같은 세계적인 스타들을 대표하고 있다. 또한 에픽하이, 이하늬, 옥택연 등 국내 스타들도 글로벌 진출을 위해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