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팀과 기업을 연결하는 광고 플랫폼 축구인(대표 김명관)이 출범했다. 축구인은 유소년팀과 기업을 연결해 지역기반 광고 후원 구조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 광고 플랫폼이다. 단순한 후원뿐만 아닌 유니폼 광고, 현장 배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등을 기반으로 한 정식 광고 계약구조를 통해 유소년팀에는 안정적 운영비를, 기업에는 강력한 현장 중심 광고 노출 효과를 제공한다.

'유소년 축구팀↔기업' 연결한다…'전국 5000여 명 선수 확보' 광고 플랫폼 '축구인' 정식 출범

스포탈코리아
2025-06-10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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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유소년 축구팀과 기업을 연결하는 광고 플랫폼 축구인(대표 김명관)이 출범했다.
  • 축구인은 유소년팀과 기업을 연결해 지역기반 광고 후원 구조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 광고 플랫폼이다.
  • 단순한 후원뿐만 아닌 유니폼 광고, 현장 배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등을 기반으로 한 정식 광고 계약구조를 통해 유소년팀에는 안정적 운영비를, 기업에는 강력한 현장 중심 광고 노출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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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유소년 축구팀과 기업을 연결하는 광고 플랫폼 '축구인(대표 김명관)'이 출범했다.

축구인은 유소년팀과 기업을 연결해 지역기반 광고 후원 구조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 광고 플랫폼이다. 단순한 후원뿐만 아닌 유니폼 광고, 현장 배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등을 기반으로 한 정식 광고 계약구조를 통해 유소년팀에는 안정적 운영비를, 기업에는 강력한 현장 중심 광고 노출 효과를 제공한다.

축구인을 설립한 김명관 대표는 축구선수 출신으로 일본 야마나시가쿠인대에서 축구와 경영학을 공부했다. 귀국 후 학부모 회비 위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생태계의 구조적 문제를 목격하고 이를 바꾸기 위한 해결책으로 축구인을 기획했다.

축구인은 지난달 정식 법인설립을 마치고 본격적 사업 확장에 돌입했다. 축구인은 현재 전국 33개 팀과 5,074명의 선수가 등록돼있고 9곳의 풋살장과 협업 구조를 구축했다. 국내 최초로 유소년 축구팀 중심 광고 제안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고, 복수의 기업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다. 기업 입장에서도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가족 팬층에게 브랜드 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축구를 업으로 삼는 사람의 삶을 지키는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밝힌 김명관 대표는 올해 안으로 100개 팀과 1만 명의 선수를 확보하고자 하며 20곳 이상의 기업 광고주와 실계약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정부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 및 ESG 기반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준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K리그, FK리그 등과 연결 또한 염두에 두고 있다.

사진=축구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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