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대구FC는12월5일(금)임시 이사회를 열고 구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 이날 오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조광래 대표이사 겸 단장의 사임이 최종수리됐다.
- 대구FC는 대표이사 및 단장직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인선 절차에 착수할예정이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대구FC는12월5일(금)임시 이사회를 열고 구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오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조광래 대표이사 겸 단장의 사임이 최종수리됐다.대구FC는 대표이사 및 단장직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인선 절차에 착수할예정이다.
우선 대표이사는 임시 체제로 운영되며,이사회 결과에 따라 조종수 이사(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가 임시 대표이사를 맡기로 했으며,단장직은 축구 행정 전문가를 대상으로한 공개 모집을 통해 선임할 계획이다.
대구FC는 이번 이사회를 계기로 조직 안정과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에 나서며,조속한 구단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사진= 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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