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 용품 브랜드 스포츠트라이브의 NEW ST16 BOLA FINAL 매치볼이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 공개되었다.
- 이번 경기에서 사용된 NEW ST16 BOLA FINAL은 모든 팀의 승리를 향한 열정과 각 팀의 교유한 컬러를 담아 코리아컵 결승 무대를 상징하는 단 하나의 매치볼로 제작되었다.
- NEW ST16 BOLA FINAL은 최신 공기역학 기술과 정밀 열접합(THERMO BONDED) 공법으로 제작된 고성능 매치볼이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대한민국 축구 용품 브랜드 스포츠트라이브의 NEW ST16 BOLA FINAL 매치볼이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 공개되었다.
이번 경기에서 사용된 'NEW ST16 BOLA FINAL'은 모든 팀의 승리를 향한 열정과 각 팀의 교유한 컬러를 담아 '코리아컵 결승 무대를 상징하는 단 하나의 매치볼'로 제작되었다.
특히 결승전이 펼쳐진 서울월드컵경기장의 형상과 구조적 곡선을 디자인 모티프로 적용해, '대회의 상징적 공간'을 매치볼에 담아냈다. 또한 눈이 내릴 수 있는 기상 조건을 고려해 눈 덮인 피치와 조명 아래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고대비 컬러와 선명한 그래픽을 적용했다.
NEW ST16 BOLA FINAL은 최신 공기역학 기술과 정밀 열접합(THERMO BONDED) 공법으로 제작된 고성능 매치볼이다. 공의 균일한 비행 궤적과 안정적인 구형도를 구현해 경기력 향상에 최적화되었으며, 12월의 환경을 반영해 내구성, 방수성, 리바운드 밸런스를 동시에 강화했다. 이는 스포츠트라이브가 국내외 공식 대회를 통해 쌓아온 축구공 제조 기술력의 집약체로, 대한민국 최고 권위 대회의 결승 무대에서 사용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스포츠트라이브 황효진대표는 "NEW ST16 BOLA FINAL은 공기역학 성능뿐 아니라, 눈·우천 등 기후 변수까지 함께 고려해 디자인한 매치볼"이라며 "선수들이 경기 중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능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매치볼은 결승전을 기념하여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스포츠트라이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스포츠트라이브
16패널·THERMO BONDED 공법 적용, 비행 안정성·내구성 동시 강화
겨울 결승전 대비, 눈 내림 상황까지 고려한 시인성 중심 컬러·그래픽 설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