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조만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지도 모른다. 이어 그러나 여전히 60세의 포스테코글루는 복수의 프리미어리그·챔피언십 클럽들의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반등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결국 포스테코글루는 노팅엄에서의 처참한 성적에도 불구하고여전히 잉글랜드 무대에서인정받고 있으며올겨울 혹은 시즌 말 다시금 프리미어리그에서 얼굴을 드러낼 확률이 높아보인다.

'쏘니, 나도 돌아간다!' 손흥민 은사 포스테코글루 "39일만 경질" 충격 딛고 PL 복귀? "리즈, 풀럼 등 관심"

스포탈코리아
2025-12-11 오후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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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조만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지도 모른다.
  • 이어 그러나 여전히 60세의 포스테코글루는 복수의 프리미어리그·챔피언십 클럽들의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반등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 결국 포스테코글루는 노팅엄에서의 처참한 성적에도 불구하고여전히 잉글랜드 무대에서인정받고 있으며올겨울 혹은 시즌 말 다시금 프리미어리그에서 얼굴을 드러낼 확률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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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조만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지도 모른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1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에게 2025년은 정말 '롤러코스터 같은 한 해'였다. 그는 토트넘에서 17년 만의 우승(UEFA 유로파리그)을 안겼고, 동시에 북런던과 노팅엄에서 각각 불명예스러운 기록도 남겼다. 특히 포레스트에서의 39일 재임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단 기간 부임'이라는 오명으로 기록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여전히 60세의 포스테코글루는 복수의 프리미어리그·챔피언십 클럽들의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반등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 포스테코글루는 앞서 9월 초 누누 산투 감독의 후임으로 노팅엄 지휘봉을 잡았지만, 단 한 번의 승리도 거두지 못한 채 2무 5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첼시전 0-3 완패 이후 구단은 더 이상 인내하지 못하고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그러나 이러한 충격적인 기록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름은 여전히 여러 팀의 감독 후보군에 오르고 있다. 특히 리즈 유나이티드와 풀럼 두 팀에서 차기 감독 후보로 강하게 거론되는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리즈는 다니엘 파르케 감독이 최근 몇 경기에서 반등했음에도 여전히 강등권 근처를 맴돌고 있어, 상황이 악화될 경우 포스테코글루가 가장 유력한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풀럼 역시 마르코 실바 감독의 재계약이 답보 상태이며, 여름 이적시장의 소극적 보강을 둘러싼 불만이 커지면서 내부적으로 후임을 탐색하고 있다. 현지 베팅업체들은 포스테코글루를 실바 후임 2순위 후보로 평가하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결국 포스테코글루는 노팅엄에서의 처참한 성적에도 불구하고여전히 잉글랜드 무대에서인정받고 있으며올겨울 혹은 시즌 말 다시금 프리미어리그에서 얼굴을 드러낼 확률이 높아보인다.

사진=손흥민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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